경제경영

새로운 미래가 온다

박영숙
경향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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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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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가 온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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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9788990991706
책 소개
지금 미국 세계 경제가 붕괴하고 있다.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때이다.
이에 한국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사람들은 왜 미래에 몰입하는가? 미래를 준비하는 자만이 성공한다!

1844년에 전보가 나와서 우편물을 죽였다. 1876년에 전화가 나와서 전보를 죽였다. 그 후 인간의 의사소통은 1896년 라디오가 나오고 1939년 텔레비전이 나오면서 엄청난 속도로 손쉬워졌다. 1965년에 이메일이 나오고 1973년에 무선전화가 나오고, 1985년에 인터넷이 나오고 1989년에 웹(www)이 나와 세계화를 급진전시켰다. 그리고 1990년에 나온 검색엔진은 교육을 완전히 송두리째 바꾸려고 한다. 교사, 교수에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웹에서 검색하는 학생이 더 많아졌다. 

빛의 속도로 변하는 미래사회!     

아프리카에도 아이들이 아이폰을 들고 다닌다고 한다. 저개발국가가 급속도로 선진국을 따라잡을 수 있는 시대, 세상은 그야말로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전 세계 미래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있는 한국의 미래학자 박영숙은 이 책을 통해 미래를 전망하고 트렌드를 설명하였다. 바야흐로 세계는 정치와 경제, 사회, 기술, 교육 등 전 분야에 걸쳐 복잡하게 혹은 단순하게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미래 필연적인 메가트렌드와 인재조건, 직업의 변화, 그에 따른 교육의 방향, 사회 과학 기술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명쾌한 미래 뉴스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바로 해마다 『유엔미래보고서』를 발표한 저자 박영숙을 통해서 말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성장 동력인 ‘새로운 미래’를 반드시 알고 준비하도록 하자.

미래예측은 이제 생활수단이다! 
미래에 살아야 현재를 잘 살 수 있다!!

바이오 폭력(Bioviolence)이 미래사회 가공할 만한 폭력으로 등장하게 된다.
자동차의 소멸이 온다. 자동차가 더 이상 도로의 왕이 아니다. 
새로운 전공, 새로운 직종이 무수히 탄생하며 대학 전공이 바뀐다. 
세계법이 10년 안에 만들어질 수 없지만 세계법 체계는 하나로 네트워크 된다.
목차
들어가는 말 _ 퓨처리스트, 전문가들이 바라본 10년 후 10대 미래 메가트렌드
작가의 말 _ 역시 생존기술은 미래예측기술이다

Part 01 미래를 주도할 트렌드를 따라야 한다 _ 메가트렌드
지금처럼 미국만 따르다가는 망하기 쉽다
앞으로 과거형 기사 쓰는 방송언론인은 망한다
요즘의 문화 코드인 다문화를 모르면 망한다
세상이 하나로 연결되는 네트워크 안 하면 망한다
외우면서 열심히 공부만 하는 아이는 망한다
Y세대의 자아표현을 이해하지 못하면 망한다
기업이 사회에 공헌하지 않으면 망한다
모든 경제시스템이 투명하지 않으면 망한다
이동성이 강화되어 움직이지 않으면 망한다

Part 02 정치와 경제의 패러다임을 주목하라 _ 사회 이슈
한국이 최초 스마트 맙스(smart mobs) 생산지이다
개인을 설득하지 못하면 국정운영이 불가능해진다
똑똑한 군중을 설득하는 대통합 조직이 요구된다
패러다임의 변화로 결국 신사회주의가 된다 
세계헌법이 2032년, 지구정부가 탄생한다
법제도 변화와 다양한 소송이 벌어진다
세계는 중동으로부터 에너지 독립을 선언한다 
미래예측 데이터가 대기업의 운명을 좌우한다
2015년부터 나노가 조금씩 산업현장을 바꾼다

Part 03 평생교육 시대 글로벌 인재는 누구인가 _ 인재조건
논리적인 좌뇌, 직관적인 우뇌를 주목하라
미래형 인간은 실행능력과 리더십이 요구된다
첨단과학기술하에서 아는 사람이 이긴다
오랄(말)시대에 적응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계속 일거리가 있는 사람이 최종 승자다
지식 창조의 방향으로 교육에 천지개벽이 온다
적시(Just-in-time) 지식이 일상화된다 
울타리 없는 학습공간의 다원화가 이루어진다
아이들에 따라 맞춤형 개별교육이 보편화된다
평생교육을 위한 장사를 해야 돈이 된다

Part 04 뜨는 직업과 지는 직업을 전망한다 _ 직업트렌드
미래 고용주가 찾는 인물형은 하이퍼휴먼이다
앞으로 풀타임은 사라지고 파트타임만 남는다
미래에 뜨는 직업은 인간관리 직업이다
일일이 조언해주는 개개인 구직 매니저업이 뜬다
전문직과 비전문직의 임금격차는 더 넓어진다
미래직종의 변화는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
그래도 고급기술인력 훈련을 할 수밖에 없다
자식들은 나노 바이오 인포 코그노 에코를 시켜라

Part 05 기술에 따른 미래 시나리오를 예측하라 _ 첨단과학기술 
1인 매체, 1인 기업화, 1인 권력화가 가능해진다
읽는 뉴스에서 듣는 뉴스로 언론의 종말이 온다
첨단기술이 인간사회와 문명을 변화시킨다
디지털 두뇌공학 프로

작가 소개
  • 작가박영숙
박영숙    

경북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했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과정을 성균관대학교에서는 사회복지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26년 동안 주한 영국대사관을 거쳐 호주대사관의 공보관으로 활발한 정치외교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주한 호주대사관의 수석보좌관으로 재직하며 (사)유엔미래포럼 등 20여 개 미래 관련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겸하고 있다. 미래 한국 저출산을 예측, 16년 전부터 한국수양부모협회, 다문화싱글맘협회를 운영 중이다.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미래예측 강사, 대구사이버대학교 미래예측전문가과정 담당교수,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한양대를 비롯하여 교육과학부,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등의 정부 각 부처와 KBS, EBS, 국내외 기업 등에서 미래예측 특강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미리 가본 2018년-유엔미래보고서」(공저) 「2020 트랜스휴먼과 미래경제」(공저) 「당신의 성공을 위한 미래뉴스」 「전략적 사고를 위한 미래예측」(공저) 「미래예측 리포트」「NEXT JOB: 미래직업 대예측」(공저) 등이 있다.

출판사
경향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