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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생태학

고제희
왕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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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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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생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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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풍수지리학이 당신을 부자로 만든다!

풍수컨설턴트 고제희의 『부자생태학』. 자연과 인간의 관계 속에서 부와 건강을 조명하는 풍수지리 강연회를 통해 '부자메이커'로 불리는 저자가, 10여 년만에 처음 밝히는 부의 녹생 혁명을 담아냈다. 자연과 인간의 상생을 강조한 한국 전통 과학인 풍수지리학에서 부의 원리를 찾아내 공개하고 있다. 

이 책은 한국의 1% 부자들은 물론, 대기업이 현실에서 실천했거나 실천 중인 풍수지리학적 부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부자생태학'이다. 세계적으로 새로운 생태학으로 주목을 받는 풍수지리를 활용하여 부자가 되도록 인도하고 있다. 저자가 「매일경제신문」에 연재한 <부동산과 풍수> 등을 수정, 보완하여 담아낸 것이다. 

제1장에서는 풍수지리가 부자가 되는 최고의 비책임을 밝히고 있다. 제2장에서는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 부와 건강을 동시에 거머쥐는 풍수지리적인 생활의 상식을 가르쳐준다. 제3장에서는 부를 일군 기업의 사옥에 관한 풍수지리를 살펴보고 있다. 제4장에서는 의사들도 따라하는 생태건강법을 소개한다. 끝으로 제5장에서는 자녀들이 공부를 잘하도록 이끄는 풍수인재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부록에서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명당 10곳을 공개한다.

목차
머리말·004 

PART1. 전혀 다른 부자학
●●● 세상에 부의 도(道)가 있는가·019
부는 노력만으로 결코 이룩되지 않는다
부자와 빈자를 가르는 건 운명이 아니다
●●● 부자가 되는 동양 생태학의 보고, 풍수지리·029
사주팔자, 관상학, 점성학에 결핍된 2%
2천 년 동안 부자의 길로 인도한 운명개척의 학문
전 세계 부자들 사이에 풍수 신드롬이 불고 있다

Volume+ 재벌가 탄생의 생태적 분석·042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생가
정주영 전 현대회장의 자택
최종현 전 SK회장의 자택

PART2. 부자생태학
●●● 배수진을 치면 재물을 등진다·069
지금 당장 집이 전저후고의 형태인지 살펴보라
부를 가져다주는 아파트와 사무실의 형상 
●●● 고층에 사십니까?·083
한국인의 유전적 체질은 고층과 어울리지 않는다 
대한민국 최상위 1% 부자들이 주택에 사는 이유 
7층 이하에 살되, 고층이라면 흙을 두어라 
●●● 밤에는 욕실문을 꼭 닫고 자라·097
생활 주변의 기운이 운명을 바꾼다 
재물운을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 남향집을 고집하지 마라·107
남향과 북향의 복은 다르지 않다
최적의 바람길이 정답이다
●●● 로또 명당은 없다·117
홍성의 로또 명당 
로또에 당첨되려면 먼저 내 집의 구조를 바꿔라 
●●● 물이 둥글게 흘러야 돈이 모인다·127
하나의 명당은 한 가지 복만 준다 
큰 재물운을 얻고 싶다면 당장 물길부터 살펴라 
●●● 바람 잘 날 없는 집은 피하라·139
바람이 순한 길목을 찾아라
산을 깎아 만든 고층 아파트는 돈을 흩어지게 한다 
●●● 삼십육계 줄행랑을 놓아야 할 터·153
과녁빼기집이나 막다른 골목의 집은 피하라
대문과 현관, 현관과 방문, 현관과 침실은 맞보이지 않도록 하라 
●●● 먼지가 일어나는 땅에는 돈도 날아간다·165
바다를 매립한 터가 좋을 리 없다
흙먼지가 일어나는 땅은 피하라
●●● 샘물보다 높은 터라야 재물복이 있다·175
집이 도로보다 아래 있다면 당장 이사하라
커브 길의 집에 산다면 하루라도 빨리 떠나야 한다 
●●● 현관이 늘 밝고 깨끗해야 한다·183
재물을 가져오는 대문의 형태 
현관을 밝고 깨끗하게 관리하는 방법
●●● 흉한 지형물은 부를 쫓아낸다·191
불행을 가져오는 지형지물 
살기를 없애는 물건들 
●●● 경매로 나온 집은 의심하라·201
지기가 쇠약해진 땅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경매로 산 집에 복이 없는 까닭 
●●● 부동산의 가치기준이 변하고 있다·211
재테크만 생각하는 터는 복지와 거리가 멀다 
풍수로 따져본 부동산 가치 

PART3. 재벌 기업의 터 
●●● 재벌 그룹에 숨겨진 부의 비밀 ·221
삼성그룹의 태평로 본관 빌딩
‘현대의 영광’을 대변하는 현대 계동 사옥
연화부수형의 LG트윈타워
거북 등 위에 올려 세운 SK사옥
●●● 부자들은 이미 용산의 가치를 알고 있었다·239
용산에서 군 시설이 떠나야만 하는 이유
용산의 얼굴 ‘LS용산타워’에 숨겨진 비보책 

PART4.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는 생태건강법
●●● 건강을 부르는 잠자리 위치·249
●●● 전망 좋은 아파트에서 불거진 문제·257
전망 좋은 아파트는 전통적 길지와 거리가 멀다 
한국 여성들은 넓게 트인 공간에서 우울함을 느낄 수 있다 
전망을 차폐하고, 압혈엔 관엽식물을 키워라 
●●● 건강과 부를 가져오는 집의 규모 ‘가족나이 ÷ 3.3’ ·269
●●● 큰 수맥이 흐르면 소리 소문 없

작가 소개
  • 작가고제희
저자 : 고제희
현직 풍수컨설턴트로, 초부유층을 상대로 하는 프리미엄급 프라이빗뱅킹(PB)의 자문위원이자 한국 최초로 국가가 인정한 풍수지리사다. 저자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 속에서 부와 건강을 조명하는 풍수지리 강연회를 통해, 이미 부자들 사이에서는 ‘부자메이커’로 알려져 있다. 
  2003년 행정수도 건설을 기획할 때, 청와대에서 각계 전문가를 자문위원에 위촉해 그들의 의견을 국가시책에 반영했는데, 저자는 신행정수도의 입지를 풍수적으로 판단하는 자문위원으로 유일하게 위촉된 바 있다. 
  일선 PB(프라이빗뱅킹)와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초VIP 회원들을 관리하는 하나금융그룹 WM(Wealth Management) 본부와 초부유층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급 프라이빗뱅킹인 기업은행 WIN CLASS TOP SERVICE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풍수컨설팅과 기업 경영 및 세무뿐만 아니라 기업의 인수·합병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컨설팅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국내 S, L, K, T 등의 대기업과 공기업, 국가 기관 등에 부지와 사옥 선정에 관한 자문으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저자는 과학이라는 무기로 자연을 파괴해 부를 획득하는 서구 문명이 한계에 온 것으로 볼 수 있고, 오점 투성이의 현대 경제학도 막다른 골목에 처해 그 대안으로 자연과 인간의 상호공존 속에서 행복과 부 그리고 건강을 찾는 동양의 사고가 꽃을 피우게 된 것이라고 말한다. 미국을 비롯해 유럽 전역과 아시아 등에서 풍수지리 열풍이 부는 이유이기도 하다. 
  저자는 1998년 대동풍수지리학회를 설립해 활발한 교육과 학술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수료 회원만 1,500여 명, 총 4,000명에 달하는 회원을 확보해 국내 최고를 자랑한다. 
저서로는『우리 문화재 속 숨은 이야기』, 『한국의 묘지기행 1·2·3』, 『정통 풍수지리 교과서 1·2·3·4』 등이 있다.

출판사
왕의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