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무소유, 그 비움의 미학

박치근
북큐브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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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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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 그 비움의 미학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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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NECN-0101-2011-813-000438462
책 소개
시는 마음의 거울과도 같은 것이다.

자신을 투영할 수 있는 유일한 진실의 길이 있기 때문이며, 
그 진실의 길을 걸으며 
내면 속 깊은 자아를 글로 표현할 때 
삶의 의미를 뒤돌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란 이름은 추억으로 되새김질 하고, 
현재란 이름은 일상을 사는 여유로 대체하고, 
미래란 이름은 자신을 구원하는 침묵으로 돌릴 때 
시는 시로서 기억된다.

시인은 시를 쓰며 마음의 거울을 본다.
거울 속에 비친 자화상이 오늘 같지 않고 
낯설게 보여도 욕망의 일탈을 꿈꾸지 않는다.

한 편의 시를 읽는다는 건 
일상의 자신을 뒤돌아보는 지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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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박치근
박치근

경남 마산 출생
월간 〈시사문단〉 시 부문 등단

출간

- 단행본
소설 - 영하 32도(새로 출판사 1984년)
시집 - 빈 가슴 하나로(소담 출판사 1990년)

- 전자책
소설
자애自愛의 덫 상, 하(피우리 2008년)

자기계발
중용中庸(피우리 2008년)

출판사
북큐브네트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