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제1장 - 어둠의 땅, 조선에 한 줄기 빛이 들다
미지의 땅으로
현해탄의 파도를 넘어
낯선 나라의 기차
제2장 -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하다
노르망디의 들장미
완전한 대화
제3장 - 온 마음을 한국에 바친 이방인
왜관, 가실성당
강렬한 불꽃이
아시아의 끝
옛날의 금잔다
종교재판
독립만세
제4장 - 하느님 나라를 세우다
백서가 된 한복
소용돌이 속으로
예수님 몰래
삼덕당의 새벽
예수성심시녀들
시련, 시련
제5장 - 우리의 고통은 곧 그의 아픔이었다
상처받은 사람들
아름다운 부두
풍차를 세우고
제6장 - 언제나 그와 함께
바닷바람
성모님의 보호
베타니아 마을
미래를 위하여
행복했던 시절
태양성냥공장
제7장 - 그가 있기에 기적이 있었다
새로운 길 - 사회적 성소
신기한 기적
한여름 밤의 불꽃놀이
재수좋은 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