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그린)

용혜원
나무생각
0 (0명)
4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4,000 ⓒ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그린)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9 MB이용기기
ISBN9788959372386
책 소개
너는 내 삶의 가장 귀한 선물이다!

꾸준한 창작활동과 활발한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삶의 지혜를 북돋아 주고 있는 용혜원 시인의 신작시집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레드·그린)가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나무생각의 일곱 번째 ‘커플책’으로 같은 내용을 색을 달리하여 두 권으로 묶은 책이다. 커플책은 친구나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는 1부 [사랑, 슬픔과 기쁨 그리고…], 2부 [그리움, 꺼지지 않는 불빛], 3부 [삶, 절망과 희망의 갈림길]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의 삶에서 가장 고맙고 귀한 선물이다”, 2부 “그대가 보고픈 날은 시간의 틈새로 그리움이 흘러내립니다”, 3부 “삶의 외진 길에서 그대를 만날 수 있음은 행운입니다”를 주제로 시종일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열정과 그리움을 아름다운 언어로 그려내고 있다.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순간은 사랑하는 연인을 만날 때일 것이다. 연인
과의 첫 만남의 설렘과 사랑의 기쁨, 가슴 아픈 이별과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사랑은 누구나 겪게 되는 청춘의 자화상이자 평생을 가슴 한 켠에 소중히 간직될 추억이다. 비록 슬픔과 기쁨이 교차하고 때론 헤어나올 수 없는 절망에 빠지더라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 용혜원 시인은 사랑을 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과정을 때로는 서정적으로, 때로는 도발적인 언어로 묘사해내고 있다. 사랑이 시작된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하다가 감당할 수 없는 열병에 시달리고서야 알게 된 순간 모든 슬픔이 사라지고 삶은 기쁨으로 채색된다. “너를 만나면/나는 영웅이라도 된 듯/큰 소리로 떠들어대”고 “온 세상에 아무런 부러울 것이 없”고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한없이 계속될 것만 같았던 사랑의 기쁨도 불현듯 찾아온 슬픔과 교직된다. “새순 돋는 봄날 햇살마냥” 환하게 피었다가 “서러움에 눈물이 흐르고” “그리움이 가득한 날은/온 세상이 다 젖도록/소리 내어 엉엉 울고만 싶”어지고 “가시에 생살이 깊이 찔”리듯 고통스럽기도 하다. 그러나 용혜원 시인은 “바라보고만 있어도 행복하기에/모든 것을 포기하더라도/모든 것을 잃더라도” 후회하지 않는 게 사랑이라고 말한다.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에서 잭 니콜슨은 헬렌 헌트에게 “당신은 나를 더 좋은 남자가 되고 싶게 하는 사람이에요.”라고 말한다

목차
서문 
[ 1. 사랑, 슬픔과 기쁨 그리고... ] 
. 내 사랑이 시작되었을 때 
. 너는 내 사랑의 출발점이다 
. 관심 
.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 그대 마음에 스며들듯 사랑할 수는 없을까 
. 오직 하나 
. 화창한 봄날 
. 나 가난하게 살아도 
. 순수한 사랑 
. 혼자 생각 
. 그대가 사랑스럽다 
.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 
. 천천히 아주 천천히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 미칠 듯이 외로운 날은 
. 바보야 이 바보야 
. 아주 달콤한 사랑 
. 가을밤에 
. 그대를 떠나보내고 
. 늘 내 가슴에 번져오는 사랑 
. 사랑의 아픔을 느낄 때 
[ 2. 그리움, 꺼지지 않는 불빛 ] 
. 내 생각의 모서리에 늘 앉아 있는 그대 
. 그리움이 가득한 날은 
. 너를 어떻게 하면 좋으냐 
. 빗속을 걸어가고 싶다 
. 그대가 기다려질 때 
.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 가 닿을 수 없는 사랑 
. 그대를 다시 볼 수 없다면 
. 삶에 아픔이 찾아왔을 때 
. 미련 
. 기억하고 있으면 무엇 하랴 
. 그대가 보고픈 날은 
. 장마비가 내릴 때면 
. 외로운 날이면 
. 절망이 온몸에 화살을 쏘아대는 날 
. 사랑할 시간이 아직 남아 있다면 
. 창을 열면 가을이 보인다 
. 그대를 볼 수 없는 날은 
. 그대가 멀리 있을 때 
[ 3. 삶, 절망과 희망의 갈림길 ] 
. 내 삶은 너를 찾아 떠나는 여행 
. 삶의 외진 길에서 
. 한여름 날 
. 마음의 여유 
. 고민 
. 바다 
. 사람들의 눈빛에서 
. 허무한 생각이 들 때 
. 도시 풍경 하나 
. 슬픈 생각이 들 때 
. 더 쓸쓸하고 고독하다 
. 나무는 말이 없다 
. 살아갈 이유를 알기에 
. 세월은 
. 야간 열차 
. 삶에 즐거움을 갖게 하소서 
. 가을을 느끼려면 
. 10월 
. 외딴 곳에서 
. 삶의 깊이를 느끼는 순간 
. 삶이 변화되는 것을 기뻐하게 하소서 
. 행복 만들기 
. 삶이란 지나고 보면

작가 소개
  • 작가용혜원
용혜원 

시인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문학과 의식≫을 통해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 기독교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각종 단체와 기업체에서 자신감과 비전, 유머와 칭찬 세미나를 하고 있다.≪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둘이 만드는 단 하나의 사랑≫,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등 52권의 시집과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지하철 사랑의 편지≫, ≪말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탁월한 언어의 능력≫, ≪칭찬 한 마디의 기적≫ 등 110권의 저서가 있다.

출판사
나무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