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원
시인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문학과 의식≫을 통해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 기독교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각종 단체와 기업체에서 자신감과 비전, 유머와 칭찬 세미나를 하고 있다.≪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둘이 만드는 단 하나의 사랑≫,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등 52권의 시집과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지하철 사랑의 편지≫, ≪말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탁월한 언어의 능력≫, ≪칭찬 한 마디의 기적≫ 등 110권의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