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간 전 세계 스테디셀러
미숙한 아이를 영재로 키워 낸 기적의 자녀교육서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칼 비테식 영재교육법
“똑똑하고 바른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
마음까지 영재로 만드는 최고의 자녀교육 바이블
평범한 내 아이도 영재로 키울 수 있을까? ‘아이는 부모하기 나름’이라는데 어떻게 지도하면 될까? 지금 당장 칼 비테식 자녀교육을 시작하라. 내 아이도 영재가 될 수 있다.
미르에듀의 신간 《칼 비테의 자녀교육 불변의 법칙》은 독일에서뿐만 아니라 전 유럽이 주목했던 천재 학자 Jr. 칼 비테를 키운 아버지 칼 비테가 양육의 해법을 제시한 자녀교육서다. 그가 주목 받은 이후부터 아버지 칼 비테의 교육 사상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기에 이른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보다 중요한 것은 후천적으로 개발되는 잠재력. 부모가 이것을 키워 줄 수 있다는 주장과 함께 아이를 올바르게 교육하면 영재로 만들 수 있다는 칼 비테의 교육 이념에서 핵심만 가려 뽑았다.
허무맹랑하거나 막연한 것이 아닌, 실제적인 칼 비테의 교육 이론을 통해 효과를 본 많은 독자는 이 책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교육가들이 참고해도 좋고, 똑똑하고 바른 자녀로 양육하고픈 많은 부모 또한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자녀교육에 대한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평범한 아이를 뛰어난 영재로 키우는 기적의 자녀교육 비법
“영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만들어진다”
우리가 알고 있는 칼 비테의 능력은 대단했다. 세 살 때 글을 깨우치고 여섯 살 때부터 외국어를 배워 스무 살이 되기도 전에 독일어, 영어, 이탈리아어를 섭렵했다. 열여섯 살 때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해 베를린 대학 법학과 교수가 됐고, 스물세 살 때 《단테의 오해》를 집필해 단테 연구의 권위자가 된 이후 줄곧 독일의 저명한 대학에서 교편을 잡았다.
사람들은 당연히 그를 ‘타고난 천재’라고 칭송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칼 비테의 지능지수는 높지 않았다. 지극히 평범한 아이였던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칼 비테가 태어났을 무렵에는 주위 사람들에게 바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말과 행동이 느렸다는 점이다. 그랬던 칼 비테가 훗날 천재라는 명성을 얻을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바로 시골 목사였던 아버지 칼 비테의 훌륭한 가정교육 덕택이었다.
오늘날 아이를 양육하는 많은 부모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조기교육이나 소질교육은 칼 비테의 교육 이념과 일맥상통한다. 모든 아이를 칼 비테처럼 키우기는 어렵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