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의 전설과 유래, 그리고 산타클로스의 마법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다.
산타클로스가 직접 들려주는 크리스마스와 산타클로스의 전설과 그 변천사
이 책은 산타클로스의 유래가 된 “세인트 니콜라스Saint Nicolas”, 즉 서기 3세기경의 실존 인물인 니콜라스 성자가 주인공 겸 화자로 등장하여 크리스마스와 산타클로스에 대한 기원과 유래, 전통, 변천사 등을 1700년에 걸친 세계의 주요 역사적 흐름과 함께 살펴본 일종의 팩션Faction에 속하는 책이다.
산타클로스의 최고의 선물은 〈나눔과 베풂의 아름다운 가치〉임을,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는 〈용서와 사랑의 날〉임을 일깨워주는 책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시끌벅적해진다. 더욱이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 니콜라스 성자가 살아생전 베푼 선행과 자선의 행위에서 유래된 산타클로스의 선물에 대한 참다운 의미는 점차 퇴색되어 가고 있다. 이 책은 소비문화에 휩쓸려 그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잃어버린 크리스마스 문화에 경종을 울리며, 1700년 동안 이어온 니콜라스 성자, 즉 산타클로스가 펼친 “나눔과 베풂”의 의미, “사랑과 용서의 날”로 기억되어야 할 크리스마스의 참된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다. 산타클로스가 어린이들에게 주는 선물의 진정한 의미는, 이 세상에 그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대한 “깨달음과 희망”인 것이다.
50여 컷의 정감 있는 스케치풍의 그림들
특히 이 책에 실린 그림들은 산타클로스의 활약상을 한 눈에 드러내주는 그림들로, 따뜻하고 정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연필로 직접 그렸다. 니콜라스 성자의 어린 시절 모습부터 할아버지가 된 모습, 더 이상 늙지 않고 전 세계를 다니며 선물을 전해 주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 등 다양한 산타클로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청 혼하는 산타의 모습, 그를 도와주는 역사상 실존 인물인 아틸라, 아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 샤를마뉴 왕, 프란체스코 성자,등의 그림도 함께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