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춘
저자 손석춘은 2012년은 희망일까 절망일까? “지금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일자리부터 먹을거리, 잠자리까지 불안하게 만드는 사회와 ‘틀린’ 정치를 비판한다. 또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바로 당신이 관심 갖고, 당신이 움직여야 함을 호소한다. 이 책에는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외면 받은 진실’들을 담았다. 〈동아일보〉에서 기자로, 〈한겨레〉에서 논설위원으로 일했고, 연세대학교 겸임교수,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 대표, 〈미디어오늘〉 발행인, 복지국가와진보대통합을위한시민회의 상임 공동대표 등을 거쳤다. 언론학 박사이며 민주언론상, 통일언론상, 한국언론상, 한국기자상, 안종필자유언론상을 받았다. 사단법인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이사장으로 일하며 새로운 사회를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박근혜의 거울》《주권혁명》《신문읽기의 혁명 1, 2》《순수에게》《민주주의 색깔을 묻는다》와 장편소설《아름다운 집》《유령의 사랑》《마흔아홉 통의 편지》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