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절박했으므로 홀로 서다-고통과 시련의 청소년기를 건너
2장 뉴 스타 넘버원, 신성일로 다시 태어나다-신상옥 감독과 신필림, 영화 인생의 시작
3장 무비스타의 거침없는 질주-거장 감독들과의 만남, 이만희 하길종 김기덕 유현목 김수용 정진우
4장 〈만추〉도 〈오발탄〉도 간직하지 못한 한국 영화사의 황금시대-최악의 조건, 최고의 인력이 빚어낸 작품들
5장 ‘만만한 호스티스’와 함께 추락한 한국 영화-통제와 검열의 시대를 살다
6장 누군가 보고 있다, 똑바로 걸어야지, 나는 신성일이다-충무로 고리대금업자 뱀대가리와의 한판 승부
7장 관객의 사랑은 거저 얻어지지 않는다-암울한 시대에 감염된 한국 영화계, 〈겨울여자〉 49만 관객 동원 그 이후
8장 나를 말하다, 내 사랑을 말하다-엄앵란, 그리고 여인
9장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서다-낭만적 리얼리스트의 낮은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