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시 치유학

김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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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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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치유학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8 MB이용기기
ISBN9788992433884
책 소개
“인생이란 가장 슬픈 날, 
가장 행복하게 웃는 용기를 배우는 것이다!” 
누군가 이 말을 했다. 나는 이 말을 만나게 되면서 부터 내 삶의 모토가 되었다. 
나의 대부분의 시간은 기쁘고 즐겁고 감사하다. 
또 누군가의 참 좋은 말 하나 덧붙이기! “당신 덕분에 내 가슴에 꽃이 핍니다!” 


시 치유란 무엇인가? 

“시와 연애하라, 사랑하라, 그리하면 행복해지리라.” 
이 말을 김하리 시인은 늘 입에 달고 다닌다. 그래서 그녀는 ‘시 치유사’가 되었고 한국 최초 예술치유 사회교육원 1호 교수가 되었다. 시 치유는 우리나라에선 생소하지만 미국, 영국, 독일 등 서양에서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시 치유란 인간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심리적인 것들을 예술을 통해 자아를 찾아가게 한다. 인생은 나를 찾아가는 것으로 시를 통해서 사람의 마음을 가장 편안하게 만들어 주고,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이 생길 때 삶의 의욕도 생기며,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에 열정을 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김하리 시인은 절망 속에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대학에 시 치유학과를 개설하고 시 치유사를 많이 배출하여 당당한 직업으로 정착하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것이 꿈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김하리 시인은 머리말에서 이렇게 썼다. 

“인생이란 가장 슬픈 날, 가장 행복하게 웃는 용기를 배우는 것이다!” 
누군가 이 말을 했다. 나는 이 말을 만나게 되면서 부터 내 삶의 모토가 되었다. 
나의 대부분의 시간은 기쁘고 즐겁고 감사하다. 
또 누군가의 참 좋은 말 하나 덧붙이기! 
“당신 덕분에 내 가슴에 꽃이 핍니다!” 

시를 쓰고, 시를 낭송하는 일은 나 자신에게 혹은 다른 사람에게 영혼을 열람하는 사랑 고백서와 같다. 나는 짙푸른 나뭇잎이 풍성한 여름나무보다 앙상한 겨울나무에서 더욱 애틋함과 사랑을 느낀다. 풍성함의 기억 속에 묻힌 기억보다 쓸쓸했던 기억 속에 묻힌 기억들이 시간이 흐른 뒤에 더 빛나 보이는 이유는 고통의 시간들을 견뎌 낸 인내의 대견함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본디, 인간은 형상 이전에 마음이 먼저 생겼다고 한다. 마음의 형상을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에 따라 보이는 형상, 즉 인품과 인격이 고스란히 반영 된다고 한다. 
베트남의 대선사이자 참여불교 운동가인 ‘탁닛한’ 스님은 인간의 마음은 수천 개의 채널이 있는 텔레비전과 같다고 하였다. 마음의 채널에 분노를 켜면 분노가 되고, 기쁨을 켜면 기쁨이 되고 평화가 된다고 하였듯이 행복의 채널도 불행의 채널도 자신만이 해결해야 한다. 자신이

목차
추천의 글_치유를 꿈꾸는 진료실에서 시를 접하며 004 
서 문_치유, 그리고 詩 006 

PART 1 시 치유란? 
‘詩’는 나의 愛人 017 
시 치유의 역사와 개념 022 
치유와 치료 031 
시와 시 치유 037 
詩 치유와 음악 치유 044 
치유의 방법 053 
스스로의 치유 059 
치유의 도구 063 
반어법 068 
시 낭송 072 

PART 2 삶의 조각들 
삶이라는 무대 087 
감정의 강약조절:치유 096 
거짓말과 상상의 치유 100 
명상 치유 104 
그리움 111 
사랑 119 
쾌락과 쾌감:치유 136 
사람 144 
생존 158 
홧병 163 
습관 172 
경청과 소통의 치유 174 

PART 3 마음의 레시피 
응시 179 
우울증과 눈물 반응 182 
상실감과 트라우마 192 
텅 빔의 아름다움 195 
뇌의 작용과 행복 202 
최면술 211 
치매 217 
베르테르의 효과 221 
몰입과 인식 226 
눈물과 카타르시스 230 
무의식 다루기 239 
사랑의 세라토닌 243 
플라시보 효과와 피그마리온 효과 249 
마음 읽기 261 
목소리 263 

PART 4 행복 바이러스 
DNA의 인연 269 
특별한 단 한 사람 273 
행복 바이러스 278 
노출증 285 
딱지가 떨어지고 있다 290 
푼수 293 
풀꽃이거나 장미이거나 297 
삶도 교정이다 305 
꿈꾸고 도전하라 317 
‘레슬리 가너’를 만나다 322 
‘오프라 윈프라’를 만나다 327 
명상, 108배 337 
스스로 상장 346 
그럼에도 불구하고 349 

PART 5 시 낭송 
너 때문에 355 
그대가 그리 말했네 356 
목어 357 
결혼축시_오늘처럼 359 
사랑의 날에_작곡가, C 선생님 362 
江, 그리고 江 364 
아이스와인을 마시며 366 
독도, 사랑하는 368 
죽녹원 일기 370 
별 이야기 372 
달마 374 
홍시 376 
솟대 378 
박달게를 먹으며 380 
비행기 382 
한복을 입으며 384 
상사화相思花 386 
어머니 아리랑(시) 388 
어머니 아리랑(노래) 391 

■ 뭐 그런 직업 다 있어?(오 마이 뉴스) 392 
■ 지친 삶 다독이는 ‘언어의 연금술사’(시정일보 기사) 397

작가 소개
  • 작가김하리
김하리 (Kim ha lee) 

ㆍ본명 : 김군자 
ㆍ서울예술대학 극작과 졸업 
ㆍ수도침례신학교(4년제)신학과 졸업 
ㆍ한국문인협회회원/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원 
ㆍ예술치유사(詩)/시낭송가/연극배우 

ㆍ대표시집 : ‘91 〈버스 꽁무니에 매달려 휘파람을 불며〉 
‘92 〈나무 속에 흐르는 江〉 
‘93 〈투명한 精子들의 행렬〉 
‘94,‘95 〈그대 늪에서 타고 있는 악기〉 
‘98 〈그래도 사랑해야 돼〉 
‘00 〈아스라한 애인들을 위하여〉 
‘02 〈응시〉-영한대역 
‘06 〈여여如如하니 여여如如하다〉 
‘06 〈사랑 탈출〉 외 9권 외 공저 다수 

ㆍ대표 시낭송 음반 : ‘04 〈김하리 소리시집.1〉 
‘05 〈심경1집, 3집〉 
‘06 〈여여如如하니 여여如如하다〉〈사랑 탈출〉 
‘06 〈금강경〉〈천수경〉〈부모은중경〉 독송 
‘08 〈모녀가 부르는 마하반야 바라밀〉 
‘09 〈김하리 시인의 ‘108배’〉 
‘10 〈김하리 소리시집. 스무 번째〉외 공저 다수 

ㆍ대표 수필집 : ‘08 〈푼수가 그리운 시대〉 
‘11〈세 여자 이야기〉 외 공저 다수 

ㆍ심리학 : ‘11 김하리의 〈詩 치유학〉 

ㆍ대표 음반CD :‘11〈김하리 찬불가〉 

ㆍ대표 노랫말 : 어머니 아리랑/애수/혼인서약의 노래/클릭클릭/묻어둔 아픔/사과꽃 향기/독도의 바람/상사화/악몽/너의 늪/풍기연가/영주사랑, 영주노래/자비의 미소 외 종교 노래 70여 편 외 공저 다수 

ㆍ1993, 3 : 〈나무 속에 흐르는 江〉-창무예술원 무용 발표회(박은화 무용단) 
ㆍ1995,12 : 〈김하리, 시낭송 및 시화전〉-현대백화점에서 개인전 외 다수 
ㆍ2010, 5~6 : 뮤지컬, 춘향전〈월매역〉 용산문화예술회관, 세실리아 극장 

ㆍ활동사항 : - 한국문화예술교육원 시치유과 교수 역임 
-‘95 : 〈예술세계〉 화가탐방기사 연재 
-‘95 : 〈동아환경신문〉 소설연재 
-‘95 : 안동 MBC 라디오〈즐거운 저녁시간〉리포터 
- ‘KBS 교양강연, 불교TV, 불교라디오, 실버TV, 교통방송, 
기독교방송, iTV 등 출연 
- 전우신문, 정해복지, 시정신문 연재 
- 아시아 위클리스 신문 연재 

ㆍ현재 : - (사)정해복지, 월간 ‘떡뽁이’ 편집위원 
- 市政新聞 논설위원 
-‘하리온 뮤직’대표 
- 시낭송과 강연으로 활발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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