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작가사냥

조선우
스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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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000 ⓒ
작가사냥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8 MB이용기기
ISBN9788992433693
책 소개
“작가 한 번 되어 보실래예~?” 
이제 당신이 그토록 기다리던 바로 그 ‘글쓰기 책’ 이 나왔다! 

쉽다! 
재미있다!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심지어 작가까지 한 번 도전해볼 수 있다! 

이번에 스타북스에서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혁명적인 책인『작가 사냥』이 나왔다. 이 책의 출판은 평소 글쓰기가 부담이 되거나 ‘책 한 번 써봤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던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이 책은 기존의 글쓰기 책이 머리가 아픈 문법이나 복잡한 내용이라는 선입견을 깨뜨리고, ‘글쓰기는 인생이다’라는 색다른 시각으로 글쓰기에 접근한다. 『작가 사냥』은 글쓰기에 대한 이론적인 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겪은 살아 있는 글쓰기 책이다. 
이 책의 지은이는 출판 현장에서 편집과 기획일을 하며 초보 작가들과의 작업을 통해 얻은 생생한 경험담을 소개하면서 ‘전국민의 작가화’의 전도사로 자청하고 나섰다. 
이 책에서 말하는 ‘작가’는 소설가나 문학가의 좁은 의미로서의 작가가 아니다. 이 책은 자기만이 알고 있는 소중한 콘텐츠가 있다면 그걸 풀어놓는 작업이야말로 작가가 되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또한 글쓰기에서 다른 모든 것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글을 쓸 수 있는 ‘용기’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그 용기의 실체를 알려준다. 지은이는 이를 위해서 군더더기는 빼고, 핵심적인 이야기만 들려준다. 
『작가 사냥』은 또한 쉽고 재미있고 시원하다. 그래서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글쓰기를 위한 실용적이면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알맹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작가 사냥』의 지은이는 “작가가 되는 사람은 태어나면서 ‘작가’라고 이마 위에 글씨를 써서 나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마음속에는 작가가 되고 싶은 소망은 하나씩 새겨놓았을 지도 모른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그 마음 속 소망을 꺼내게 용기를 북돋아주고 있다. 
“일단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부터 가져라. 그것보다 먼저 책 한 권 출판하고 싶다, 내 이름 석 자로 된 책을 나도 갖고 싶다, 내 이력에 ○○○책의 저자라는 한 줄을 추가하고 싶다, 뭐 이런 생각들을 일단 품어야 한다. 그것부터가 시작이다.”라는 지은이의 강력한 권유는 이 책의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지은이는 “요즘은 너도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 소위 이젠 전자북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에 큰돈 들여서 인쇄를 하고 종이를 구해서 책을 만들지 않아도 출판

목차
지은이의 말_ 작가 한 번 되어 보실래예!~? 6 

PART 1 
누구나 마음속에는 책 한 권쯤은 있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15 
글을 쓰는 순간부터 당신은 작가이다 22 
‘출판’이라는 만병통치약에 관심을 기울여라 28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쓰라 35 

PART 2 
작가 수업 
규칙적인 글쓰기의 습관을 가져라 43 
꿈일지를 작성해라 50 
인생을 즐겨야 좋은 작가가 될 수 있다 61 
자기 안에 아이디어 공장을 지어라 68 

PART 3 
아무개 씨에서 ‘작가님’으로 
미루기쟁이를 퇴치하라 109 
쓰고 싶다면 마음껏 질주하라 116 
글쓰기는 오려서 붙이는 콜라주이다 123 
자기 안의 비평가를 몰아내라 131 

PART 4 
그냥 작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 되는 법 
창조적인 글쓰기의 비밀 141 
글을 쓸 때 빠지기 쉬운 함정 148 
사건사고 기사를 샅샅이 읽어라 158 
글쓰기는 심리전이다 165 

PART 5 
예비 작가를 위한 독서 가이드 
글쓰기의 내공은 독서이다 175 
항상 균형이 잡힌 독서를 하라 185 
영감이 떠오르게 하는 책을 가까이 하라 196 
독서력이 없는 사람도 작가가 될 수 있다 202 

책 속의 책_ 편집자 일기 209 
마무리 글_ 꿈꾸는 산책 - 상상, 그 이상의 상상에 대하여 250

작가 소개
  • 작가조선우
조선우 

중학교 1학년 때 헤르만 헤세에 빠져 작가를 꿈꾸다가, 고등학교 1학년 때 니체를 만나 철학자가 꿈이 되어 철학을 전공했다. 먹고 살려고 제도권 안의 철학자가 아니라, 생활 속의 철학자로 꿈을 전향해, 대입 논술강사로 활동했다.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상경해서 여러 신문·잡지 매체에서 취재기자를 하기도 했다. 또 단어의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배열에 관심이 많아 광고회사에서 기획자 겸 카피라이터로 잠시 근무했다. 밤새 제작한 광고 팸플릿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결과가 허무해서 단행본을 만드는 출판사가 최종목적지가 되었다. 
집안 어느 구석에라도 머물러 있는 책의 존재감이 좋아 출판사에서 기획자 겸 편집장으로 활동하다가, 자신만의 색깔로 책을 만들고 싶은 꿈을 따라 ‘도서출판 꿈의열쇠’를 열어 작가 사냥 중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직도 현실 속에서 꿈의 열쇠를 찾아 헤매고 있다.

출판사
스타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