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부에노스아이레스 (남미의 파리)

고부안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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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 (남미의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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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용량1.3 MB이용기기
ISBN9788952244741
책 소개
살림 지식 총서, 제 109 권. 남아메리카 대륙의 남동부에 있는 아르헨티나는 땅고의 나라이다. 땅고는 영어 식으로는 탱고라고 불리며, 음악과 춤이 혼합된 장르라고 할 수 있다. 아르헨티나는 과거부터 여러 번 IMF 사태가 있었고 현재도 그런 상태에 있으며, 국민소득이나 경제 자료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정도의 수준이다. 하지만 1914년부터  '부에노스아이레스'에는 전철이 다녔으며, 국공립학교는 대학까지 무료 교육이 이루어지고 국공립병원에서는 무료 치료가 시행되고 있다. 또한 과거 세계 5대 부국 중에 하나였다. 이 책은 그러한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중심으로 역사, 예술, '뽀르떼뇨'들의 삶, 등을 비춘다.
목차
나의 사랑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역사 소겡 서 부에노스아이레스
춤과 음악으로 읽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인물로 찾아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예술 작품이 널린 부에노스아이레스
문학으로 보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빛깔 다른 삶이 있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삶을 살찌우는 명물들

작가 소개
  • 작가고부안
◆ 저자소개 : 고부안아리랑 TV 심의위원, 무용 평론가.주 아르헨티나/멕시코 한국대사관 문화 공보관.아르헨티나 엘 살바도르대(Univ. del Salvador)에서 경제학 석사학위 받음.아르헨티나 살바도르대 한국문화사 교수 역임.멕시코, 라스 아메리카스(Las Americas) 대학원 중남미 지역 연구.이기백의 '한국사 신론'을 스페인어로 번역.논문으로는 '아르헨띠나의 인플레 정책' 등.
출판사
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