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보쿰대학교에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철학에서 악의 문제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 받음.
저서로 『아우구스티누스』 『악이란 무엇인가』 등, 역서로 『삶의 목적인 행복』 『행복론』 『6일간의 세계 창조에 대한 강연』 등, 논문으로 「빛과 인식의 상관관계에 대하여-아우구스티누스, 보나벤투라, 토마스를 중심으로-」 「『대 이교도대전』에 나타난 행복에 관하여」 「토마스 아퀴나스의 『진리론』에 따른 인간 인식의 오류 가능성」 「『6일간의 세계 창조에 대한 강연(Hexaemeron)』의 연구 번역」 「『모든 학문의 신학으로의 환원(De reductione artium ad theologiam)』 연구 번역」 「토마스 아퀴나스의 『악론(De Malo)』 연구」 등이 있다. 월간경향에 칼럼 「중세 신학의 재발견」을 연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