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페르시아 문명을 소개한 책. 페르시아 문화는 아랍을 넘어 중국, 인도와 파키스탄, 심지어 그리스에까지 흔적을 남겼다. 이 책은 인류 최초 문명의 뿌리에서 뻗어나온 문화현상을 읽어내며 그동안 페르시아 문화에 대해 알려진 사실을 새롭게 해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슬람 문화에 관한 새로운 사고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목차
페르시아 문화 새롭게 엿보기 중세 학문의 본향 이란계 이태백 인류 최초의 문명 불교와 페르시아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쉬아파와 수피즘 돈황과 서역 올리브 나무 사이로 이란의 현대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