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서울은 어떻게 계획되는가

염복규
살림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4,800 ⓒ
서울은 어떻게 계획되는가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3.0 MB이용기기
ISBN9788952245113
책 소개
대한제국기에 맹아적으로 시작된 서울의 근대적 도시계획이 식민지 시대를 거치면서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개괄적으로 살펴보는 책이다. 특히 도시공간의 물리적 변화와 그것이 당대 식민정책의 동향, 제반 사회적 변화와 어떤 연관을 맺고 있었는지 밝히고 있다.
목차
신은 자연을,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
근대 서울도시계획의 맹아 - 대한제국기
도심부 공간의 식민화 - 경성시구개수
도시계획법의 제정 - 조선시가지계획령
복제와 확장 - 경성시가지계획의 기본구상
시가지계획의 지연과 '통제' 이데올로기
새로운 공업지역과 주거지역의 형성
철거와 저항 - 도시계획과 빈민주거 박탈
빈민주거대책의 가능성과 한계
주택문제의 심화와 공공주택 건설
나오며

작가 소개
  • 작가염복규
염복규 (pkyum1@empal.com)현 서울대 강사,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논문으로 「1933~43년 일제의 ‘경성시가지계획’」 「일제말 경성지역의 빈민주거문제와 시가지계획」 「식민지근대의 공간형성」 「1910년대 일제의 태형제도 시행과 운용」 「1920년대 경성도시계획운동의 전개와 성격」 등.
출판사
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