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옥림
누구든 잊지 못할 감동을 주는 글, 그런 글을 쓰고 싶다는 꿈을 간직한 작가.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등 다양한 분야의 글들을 쓰고 있다. 또한 강연회 등을 통해 청소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열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
입시 스트레스에 지쳐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힘겨워하는 수많은 열네 살들을 만나며 그들을 격려하기 위한 희망 메시지를 쓰게 되었다는 작가. 먼 훗날,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청소년과 어른들을 위한 글쓰기 교실을 열고 싶다며 오늘도 열네 살처럼 푸른 꿈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그의 따뜻하고 힘찬 메시지가 책 곳곳에 오롯이 담겨 있다.
대표작으로는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아침이 행복해 지는 책》《사랑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청소년 교양서 《10대에 꼭 해야 할 32가지》《10대를 위한 성공습관》《10대, 도전하라 네 꿈을 정복하라》, 동화 《가족의 힘》《사랑의 연탄은행》, 동시집 《너무 좋은 엄마》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