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 6학년들을 위한 창작동화. 제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으로 노는 것이 마냥 신나고, 친구와 싸우기도 하고, 때때로 친구를 놀리며 시시덕거리는 독바우, 성실이, 선자 등 강마을에 살고있는 가난하고 평범한 아이들을 다루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ㆍ살아 있는 모든 것은 행복하다 1. 제 발 저린 이야기 2. 양매식의 책은 어디로 갔을까? 3. 덕길이네 흰둥이, 메기 먹다 4. 암소는 안다 5. 매식 어매와 쌍벼슬이 6. 오메 바우 밑에? 7. 분홍 빤스는 뱀이 무서워 8. 김치가 물독을 진 사연 9. 싸리꽃 편지 10. 강 건너에 살고 있냐? 11. 우리 동무 좋아요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심사평ㆍ사라져 가는 것의 아름다움
작가 소개
작가고재은
저자 : 고재은 ◆ 글쓴이 고재은 1974년 전라도 광주에서 태어났습니다. 광주교육대학을 졸업했으며 지금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그린이 양상용 1963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김치는 영어로 해도 김치』『흰빛 검은빛』 『고구마는 맛있어』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잃어버린 겨울 방항』『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