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강마을에 한번 와 볼라요

고재은
문학동네어린이
0 (0명)
5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8,100 ⓒ
강마을에 한번 와 볼라요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9.5 MB이용기기
책 소개
초등학교 5, 6학년들을 위한 창작동화. 제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으로 노는 것이 마냥 신나고, 친구와 싸우기도 하고, 때때로 친구를 놀리며 시시덕거리는 독바우, 성실이, 선자 등 강마을에 살고있는 가난하고 평범한 아이들을 다루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ㆍ살아 있는 모든 것은 행복하다
1. 제 발 저린 이야기
2. 양매식의 책은 어디로 갔을까?
3. 덕길이네 흰둥이, 메기 먹다
4. 암소는 안다
5. 매식 어매와 쌍벼슬이
6. 오메 바우 밑에?
7. 분홍 빤스는 뱀이 무서워
8. 김치가 물독을 진 사연
9. 싸리꽃 편지
10. 강 건너에 살고 있냐?
11. 우리 동무 좋아요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심사평ㆍ사라져 가는 것의 아름다움

작가 소개
  • 작가고재은
저자 : 고재은
◆ 글쓴이 고재은
1974년 전라도 광주에서 태어났습니다. 광주교육대학을 졸업했으며 지금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그린이 양상용
1963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김치는 영어로 해도 김치』『흰빛 검은빛』 『고구마는 맛있어』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잃어버린 겨울 방항』『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등이 있습니다.

출판사
문학동네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