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용혜원은 ‘유머 컨설턴트’, ‘열정 깨우기 강사’라는 독특한 직함을 가진 시인이다. 사랑을 노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을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사람들에게 열정과 희망과 사랑과 웃음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이 책 《365일 매일 읽는 향기로운 시 한편》에서는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쌓아온 그만의 감성을 바탕으로, 삶 속에서 詩를 만나고, 보고, 느끼는 순간들을 짧고 서정적인 4행시로 표현해냈다. 《문학과 의식》을 통해 등단했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67권의 시집과 5권의 시선집을 비롯한 148권의 저서가 있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강사협회에서 명강사로 선정되었고, 현재 유머자신감연구원 원장으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