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원
경기도 일산에 살고 있으며 〈문학과 의식〉을 통하여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회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로 창작 활동을 하고 있으며 64권의 시집을 비롯한 132권의 저서가 있다. 현재는 기업체와 단체에서 유머와 열정과 자신감 등 성공 세미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꾸밈없는 사랑의 감정을 쉬운 언어로 노래한 그의 시들은 20여 년 동안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림 박만규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박사과정 중이다. 공간, 사건, 시간에 대한 동시同時적인 동시성同視性에 관심을 갖고 창작하고 있으며, 11회의 개인전과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특선, 안견미술대전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조형학부에 출강하며, 춘추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