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독도 인 더 헤이그 i

하지환
황매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9,000 ⓒ
독도 인 더 헤이그 i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6 MB이용기기
책 소개
『독도 인 더 헤이그 i』는 저자 하지환(정재민 판사)이 6년 간 쓴 작품으로, 최근 외교통상부 김성환 장관이 직접 읽고 정재민 판사를 외교통상부 독도법률자문관으로 스카우트 하면서 화제가 된 소설이다. 이론적인 측면에서는 독도에 대한 대부분의 역사적, 국제법적 쟁점들을 전반적으로 포함시켜 일본의 모든 주장들에 대해서 적절하게 반박할 수 있는 지식을 자연스럽게 취득할 수 있도록 했다. 정책적인 측면에서도 주인공별로 독도 문제에 대한 각기 다른 접근법을 제시하여, 독자들이 토론 등을 통해서 답을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야스쿠니 신사참배, 일본 교과서 문제 등을 비롯한 한일 관계의 현안들과 요즘 학생들이 모르기 쉬운 한국의 아픈 근대사 및 미래 세대가 형성해야 할 한일 관계에 대한 고민들도 추가되었다.
목차
1 카이텐의 후손 
2 소설의 비밀 
3 마츠오카의 인터뷰
4 사월의 노래 
5 다케시마 방어훈련 
6 사쿠라의 부활 
7 야스쿠니 신사와 수로왕릉 
8 독도소송본부
9 꼼쁘라미 
10 삼족오 한 쌍 
11 잠정조치 
12 후폭풍 
13 팔대의 상궁 
14 야츠시로 
15 북두 위의 상궁 
16 태상의 방향으로 거북의 가슴을 파고들라 
17 구사의 부활 
18 독도 인 더 헤이그 
19 최종변론

작가 소개
  • 작가하지환
저자 : 하지환
저자 하지환(정재민)은 하지환河智環은 지혜를 강처럼 흘려 널리 공유하자는 뜻으로, 새로운 생각과 가치로 사람들을 널리 이롭게 하는 것을 지향하는 저자의 인생관이 담긴 필명筆名이다. 그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에서 국제법 석사학위를, 경북대학교에서 국제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사법시험 합격 후 국방부 국제정책팀 법무관을 거쳐 판사로 6년째 근무하다 ‘독도 인 더 헤이그’를 읽은 외교통상부장관의 제의를 받고 2011년 8월부터 외교통상부에서 독도법률자문관으로 활동 중이다. 대학시절 뒤늦게 습작을 시작한 그는 장편소설로 <사법연수생의 짜장면 비비는 법(2004)>, <독도 인 더 헤이그(2009)>, <소설이사부(2010)>을 출간했다. <소설이사부>는 매일신문사의 제1회 포항국제동해문학상을 수상했다. 법관이 왜 소설을 쓰는가 하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답한다. “법관의 일과 소설가의 일은 닮았다. 법관은 거짓 속에서 진실을 찾고, 소설가는 거짓(허구)을 통해서 진실을 말한다. 어느 쪽이든 인간에 대한 이해와 애정 없이는 어려운 일이다. 이에 소설가는 현실을 살피고, 법관은 문학을 찾는다.”

출판사
황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