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정하
저자 박정하는 오래 전부터 일찍 잠자리에 들어 왔다. 그것은 믿음을 가진 뒤 가지게 된 새벽 기도를 위한 습관의 열매였다. 그는 잠자리에 들때 불을 끄고 주기도문을 천천히 외운다. 그리고 그는 어린 시절의 토실토실하고 싱싱한 볼 같은 베개의 예쁜 볼에 볼을 살짝 댄다. 그러면 '잠드는구나'하고 생각할 틈조차 없이 잠이 들곤 하는 어린아이 같은 믿음을 소유한 장로님이다. 그는 대전중앙교회 시무장로로 2010년 현재까지 25년의 오랜 세월을 봉직해오고 있다. 그는 대한예수장로회 총회에서 여러 중요한 직책들을 맡아 봉사해왔고 2010년 현재 대한예수장로회 총회장으로 부총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 외의 다른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전국 장로회연합회 회장 역임
(주)장로신문사 사장 역임
(주)기독교신문사 부이사장 역임
한국 미래포럼 대전 충남 대표회장
총신대학교 운영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