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설렘

박세현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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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300 ⓒ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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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983년『문예중앙』으로 등단한 시인 박세현의 첫 산문집「설렘」. 이 책은 시인이 가지고 있는 감성에 화려하지않은 문체를 통해 일상의 여백과 생각을 담아냈다. 또한 시를 가르쳤던 기억을 통해 시에 머물러 있는 단상과 열정, 순수성과 순정을 보여준다. 

《설렘》은 '예술가들'과 '시를 지망하는 K부인에게', '눈앞이 길이다' 3부로 나눠 일상의 사사로운 일들과 그 속에 담긴 숨 쉴 공간, 생각할 틈을 통해 진정성과 넉넉함을 담아냈다.

목차
서문
제1부 예술가들
예술가들
도착하지 않는 마흔
설렘
소망
숨쉬기 좋은 원주의 명소
갓 일곱시
양다리
시집 읽기
어느 인문주의자의 고별 공연
소멸의 의식
닭똥 냄새
작가의 존재 방식
나의 지병
시인의 명함
마종기
외롭지 않은 척
명왕성의 전락
개인의 힘
혼자 사는 재미
첫 시집
저 들판 속으로
자존심
저 산이 문학을 키웠소
시의 자리
낙(樂)
공공의 적
사경을 헤매던 시절
소낙비 같은 시
계약 재배
뜨거운 안녕
나를 중얼거리다

제2부 시를 지망하는 K부인에게
!!!

제3부
제천 길
단양길
풍기 길
부석사 길
봉화길

작가 소개
  • 작가박세현
저자 : 박세현
1983년 『문예중앙』에 「오랑캐꽃을 위하여」등 10편의 시를 발표하며 시인으로 등단. 『사경을 헤매다』『치악산』『정선아리랑』『길찾기』『오늘 문득 나를 바꾸고 싶다』『꿈꾸지 않는 자의 행복』등의 시집과 『김유정의 소설세계』를 출판한 적이 있다.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