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위기의 경영 삼성을 공부하다

하타무라 요타로
스펙트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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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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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경영 삼성을 공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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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전(前) 삼성전자 임원출신 일본인이 분석한 삼성성공리포트

20년간 후발주자에서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재탄생한 삼성전자의 성장과정을 밝힌 『위기의 경영』. 실패학-창조학 분야의 권위자인 하타무라 요타로 교수와 일본의 제조업 전반의 미래전략을 연구하는 前삼성전자 상무인 요시카와 료죠가 공동집필한 것으로, 1993년 이건희 회장의 프랑크푸르트 선언 이후 후발주자로 시작한 삼성전자가 쟁쟁한 일본기업들을 추월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서게 된 과정과 성공스토리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목차
저자 서문_ 위기의 일본은 지금 삼성을 공부한다
프롤로그_ 삼성의 약진과 일본기업의 자신감 상실
감수자 서문_ 디지털 시대의 승자가 된 삼성 

제1장 이건희 회장의 위기의식
인생을 바꾼 한 통의 전화 | 왜 대개혁이 필요했나 | ‘질을 중시하는 경영’으로 전환 | 삼성으로 직장을 옮기다 | 삼성을 바꾼 3PI 운동 | 나의 오산 | 개혁이 제대로 진척되지 못한 이유 | 기업 총수가 반드시 해야 할 일

제2장 IMF 위기
1997년에 불어 닥친 IMF의 위기 | 삼성그룹도 계열사 통폐합과 구조조정 | 비용 절감 | ‘위기감’과 ‘위기의식’의 차이 | 자사(自社)의 강점을 알아야 한다

제 3장 임직원 이노베이션
사람을 혁신한 것이 삼성을 바꿨다 | 지역전문가 육성 | 현지문화를 모르고선 제품 못 팔아 | 다양한 방법으로 기술정보 수집 | 스스로 생각하는 문화 | 명확히 구분된 본사와 현장의 역할 | 탑다운(Top down) vs 바텀업(Bottom up)

제 4장 프로세스 이노베이션
왜 프로세스 이노베이션이 필요했나 | ‘PDM’과 ‘슈퍼세트’ | 디지털 제조 방식으로 바뀌다 |  ‘꼬치구이’방식에서 ‘사시미 방식’으로 | 제조원가 절감의 성과 | 삼성 특유의 제조 방법 | 생산기간을 대폭 단축시킨 ‘미에루카 전략’ | 부품정보도 공유 | 디지털 제조 방식의 의미

제5장 제품 이노베이션
독창적인 ‘삼성 오리지널 제품’ 개발 | ‘벤치마킹’과 ‘리버스 엔지니어링’ | 재팬 프로젝트 | 일본 제품과 경합이 상대적으로 적은 ‘신흥시장’으로 | ‘글로벌화’의 의미 | 가격을 결정하는 2가지 방법 | ‘제품의 질’은 소비자가 결정 | 품질 vs. 비용 |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인 VIP센터 | 소비자 중심적 이노베이션으로 높은 이익을 내다 | 프로덕트 아웃 vs마켓 인

제 6장 일본이 살아남기 위한 길
도요타가 적자를 낸 이유는? | 자동차를 바꾸지 않는 일본인 | 세계에서 가장 싼 200만원대 자동차가 암시하는 미래 | 신흥시장의 가능성 | ‘드러난 경쟁력’과 ‘숨은 경쟁력’ | 삼성의 약점, 일본기업의 강점 | 일본기업이 걸어야 할 생존의 길 

에필로그_ 스스로 생각하고 결단하여 행동하라 

감수자의 보론_ 삼성전자 퀀텀점프의 비밀을 밝히다
1. 원저(原著)의 주요 키워드  |  2. 일본통이 본 삼성전자 | 3. 삼성전자 도약의 10대 비결 |  4. 반격 노리는 일본기업들

작가 소개
  • 작가하타무라 요타로
  • 번역김대영
저자 : 하타무라 요타로
저자 하타무라 요타로(畑村洋太郞)는 1941년생. 도쿄대 명예교수. 도쿄대 기계공학과와 미국 MIT를 졸업, 도쿄대 대학원 공학계열 연구과 교수를 거쳐 일본 공학원 대학 글로벌 엔지니어링학부 기계창조공학과 특별 전임교수를 역임하였다. 한국과 일본에서 실패의 경험에서 성공의 비결을 찾는 ‘실패학’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실패의 속성을 과학적,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2000년과 2001년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된 '실패를 감추는 사람, 실패를 살리는 사람'(세종서적, 2001)을 집필하여 일본의 기업과 조직에 실패학 신드롬을 일으켰다. 현재 ‘하타무라 창조공학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고, 일본 문부과학성의 ‘실패지식활용 연구회’ 실행위원회를 총괄하고 있다. 2009년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초청, ‘실패로부터 배우는 기술의 창조와 개선력’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저서로 '실패학의 법칙'(들녘미디어, 2004), '결정의 법칙'(북폴리오, 2004), '직관수학'(서울문화사, 2005) 등이 있다.

역자 : 김대영
역자 김대영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매일경제신문 입사 후 유통경제부, 사회부, 경제부, 금융부, 국제부 등에서 근무했다. 일본 게이오대학 방문연구원을 거쳐 2005년 여름부터 3년간 주일특파원을 지냈으며 현재는 산업부 차장대우로 삼성전자를 비롯한 전자업종 팀장과 JOB팀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명품마케팅: 세계를 사로잡은 럭셔리 브랜드 30'(미래의 창, 2004),'뜨는 마케팅으로 승부하라'(미래의 창, 2001) 등이 있다.

출판사
스펙트럼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