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한방을 쓰게 된 주호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린 동화 『똥 할아버지는 못 말려』. 할아버지와 한 방을 쓰면서부터 동네 친구들에게 주호는 똥주호로 불린다. 처음에는 시골에서 할아버지가 와서 그렇게 놀리나 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주호에게서 진짜로 똥 냄새가 난다는 것이었는데….
목차
끔찍한 한 달 아침 햇살은 복주머니 호미를 벽에 걸다니 골탕을 먹이려고 한 건 아닌데 고물 라디오 일만 저지르시는 할아버지 난 괜찮다 이불 속 이야기, 냠냠 똥구멍님이 화를 내면 땅의 마음 웬 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