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공학

천달러 게놈

케빈 데이비스
MID(엠아이디)
0 (0명)
13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5,000 ⓒ
천달러 게놈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8 MB이용기기
ISBN9791185104683
책 소개
‘개인 유전자분석’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고 있는 선구자들의 도전과 실패, 성공 이야기 『$1,000 게놈』. 게놈 기술 개발과 이를 둘러싼 기업들의 갈등, 정부의 정책, 게놈 기술 개발로 인해 발생할 여러 가지 문제 등 게놈 프로젝트에 대해 총체적으로 담아낸 책이다. DNA 이중나선 발견자인 제임스 왓슨 박사의 게놈을 해독하면서 개인별 게놈 시대가 시작되고, 이를 필두로 게놈 기술이 어떻게 인간 연구에 사용되어 왔는지 그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또한 게놈 시대의 왕좌를 차지하려는 각 기업의 경쟁과 경쟁으로 인해 더욱 발달된 게놈기술에 대해 다루고 있다. 각 기업의 특징을 살펴보면서 게놈 기술이 어떤 방향으로 연구되어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목차
감수의 글
추천사

서문

1장 제임스 왓슨과 크레이그 벤터가 벌린 희대의 사건
2장 23이라는 숫자 그리고 당신
3장 세상을 바꾸고 싶어 하는 사람들
4장 DNA를 둘러싼 꿈
5장 영국의 반격
6장 서비스 콜
7장 내 유전자와 나
8장 고객 보고서
9장 중지 명령
10장 또 다른 한 주, 또 다른 게놈
11장 15분 완성 게놈 프로젝트
12장 맞춤 의약품
13장 그리고 우리들

부록 1: 『$1,000 게놈』 주요 인물 설명
부록 2: 연표 및 서비스회사
역자 후기

찾아보기

작가 소개
  • 작가케빈 데이비스
  • 번역우정훈
저자 케빈 데이비스(Kevin Davies)는 현재 《바이오아이티월드Bio-IT World》의 편집장이다. 생명공학과 정보 산업이 어떤 접점을 가지고 있는지, 그를 통해 어떤 새로운 산업들이 세상에 나타나 변화를 이끌 것인지, 자신만의 독특하고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글을 써오고 있다.  케빈 데이비스는 특히 인간의 유전자에 관심이 많은데, 지난 저서인 『돌파구: 유방암 유전자를 찾기 위한 경주Breakthrough: The Race to Find the Breast Cancer Gene』, 『게놈 퍼즐 맞추기Cracking the Genome』 등을 통해, 유전자라는 것이 인간의 삶에 진실로 중요하다는 철학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중에서도 2000년에 출간한 『게놈 퍼즐 맞추기』는 무려 10년이라는 시간과 3조 원이라는 비용이 소모되고 미국, 유럽, 일본 등 여러 선진국이 참여한 초거대 과학 프로젝트인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둘러싼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책으로서, 15개 언어로 번역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그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생화학으로 석사 학위를, 런던 대학에서 유전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당시 낭포성 섬유증이라고 하는 희귀 유전병에 관한 주목할 만한 연구 성과를 저명한 학술지에 여러 번 발표한 뛰어난 연구자이기도 하다. 박사 학위 후, 미국 보스턴으로 건너와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를 지속했으며, 1990년에 실험실을 떠나 《네이처Nature》의 편집장으로 합류하게 되었다. 1992년 《네이처제네틱스Nature Genetics》를 직접 창간했으며, 그 외 여러 저명한 잡지인 《커런트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 《케미스트리앤드바이올로지Chemistry & Biology》, 《캔서셀Cancer Cell》,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w England of Journal of Medicine》 등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비단 과학 분야의 학술지뿐 아니라, 《런던타임스London Times》, 《보스턴글로브Boston Globe》, 《뉴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 등의 잡지에도 인간 유전정보 산업의 태동에 관한 통찰력 있는 글을 기고해오고 있다.
출판사
MID(엠아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