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살림지식총서』시리즈. 인류가 남긴 오래된 지식에서부터 현재 지식의 최전선에서 벌어지고 있는 흐름까지, 각 분야의 국내 전공자들과 필자들이 대중적 글쓰기를 통해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문고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제315권에서는 선불교사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본다. 인간의 내면을 궁극적으로 탐구하여 그 실체를 구명해내는 것이 불교이자 선이라고 하는 저자는 그 실체에 다가가려고 했던 용감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옛이야기처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