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지식'을 소개하는『살림지식총서』시리즈. 인류가 남긴 오래된 지식에서부터 현재 지식의 최전선에서 벌어지고 있는 흐름까지, 각 분야의 국내 전공자들과 필자들이 대중적 글쓰기를 통해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문고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제296권 에서는 예술을 사랑하는 영원한 중세 도시 빈의 문화사를 기술한다. 오늘날 남아 있는 빈의 찬란한 문화유산들을 초창기부터 현대까지 직접 답사하는 형식으로 풀었으며, 그것들이 생겨난 유래를 중요한 정치적ㆍ사회적 사건들과 연관지어 살펴보고 있다. 또한 주를 통해 빈의 인터넷 사이트들을 소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