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들의 스승이자 전방위 뮤지션인 톰 웨이츠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 책. 단순히 그의 삶을 연대기 식으로 나열하기보다는 흥미 있는 에피소드별로 집중적으로 다뤄 그의 음악 세계를 더욱 밀도 높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 책을 통해 끊임없는 실험을 멈추지 않는 톰 웨이츠의 열정적인 삶의 자세와 함께 미국 대중문화의 다양한 채널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뮤지션들의 뮤지션 톰 웨이츠, 출생과 오해 비트 세대가 남긴 선물 ‘별들의 고향’ 트루버도어 클럽 이야기꾼의 밤 노래 노래만 불렀다, 돈은 못 벌었다 결혼은 이들처럼 소리에 대한 편력, 칼리오페 에피소드 뮤지컬 이어스 ‘나’에서 세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