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나 머물던 그 자리

오점록
청어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4,800 ⓒ
나 머물던 그 자리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9 MB이용기기
ISBN9788994638683
책 소개
오점록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나 머물던 그 자리』. 

오점록의 시는 그의 고향을 닮았다. 그의 고향에 있는 풀잎 같고 들꽃 같고 이슬 같으며 바람 같다. 그래서 그의 시어들은 맑고 투명하다는 평을 받았다.

목차
1. 보리가 익어가는 고향 
산촌(山村)에서 | 아영(阿英) 
보리가 익어가는 고향 | 회향(回鄕) 
마천양반 | 주막(酒幕) 
그 시절의 노래 | 향수(鄕愁) 
고향의 석양 | 임진각에서 | 청령포에서 
고향 풍경 | 섬마을 선생님 
아영국교 39회 동창 | 비로봉에서 
오대산 전나무 | 북한산 나목들 
아막성(阿幕城) 철쭉 | 안동 하회마을 
금강산 건봉사 | 억새 | 시월에 
뽕잎이 푸른 밤 | 지리산 흥부고을 

2. 사랑해도 좋을까 
콩 팔러 보낸 것 마냥 | 얌전한 걸음걸음이 
사형제 | 부부 세배(歲拜) | 풋고추 종아리 
고모님 | 새댁을 기다리며 
눈 오는 밤 | 웃음소리 담장을 넘었을까 
꽃다발 | 구절초 | 노인의 꽃 
어느 이별가 | 단풍 | 이 가을에 
포장마차 | 꽃지 저녁노을 
사랑해도 좋을까 | 맑은소리 
박꽃은 피고 | 공원의 야경 
단풍처럼 익어간다 | 산안개 
동백꽃 | 그날 밤 
침묵으로 보고 싶다 

3. 매미의 청혼가 
봄비의 사랑 | 冬있으니 春 
유아(幼兒)의 미소 | 꽃비 맞으며 
봄의 문턱에서 | 나뭇잎 | 매미의 청혼가 
동백섬 | 해변의 밤바다 | 안개비 
황사, 국경을 넘다 | 맑은 물 
빗소리 | 장마 | 홍수 
구멍 난 하늘 | 한 잔의 차 향기 
벼 이삭의 시름 | 수마(水魔) 
시월은 어디로 가나 | 잎새는 울어 
비에 젖은 단풍잎 | 낙엽 
겨울나기 | 사계(四季) 

4. 지리산 연가 
국악 한 마당 | 고인(古印)마을 
청계(淸溪)마을 | 선사시대 암사동엔 
전등사 | 돈맥경화 
굴레 | 꺾지나 마오 | 암벽 등반 
좋은 친구 | 둥지 | 세상살이 
엇박자 가족 | 소래포구에서 
무릎 | 바다낚시 
강산은 나를 잊지 않았다 | 세상사 
생각의 차이 | 어느 선거 
거울 속의 타인 | 파도 
내가 좋아하는 별 | 밥그릇 전쟁 
장단점 | 시 한 편 

|서평| 
아영(阿英)에서 온 풀꽃 편지 - 김정식

작가 소개
  • 작가오점록
오점록 

호: 農心.
전북 남원 아영 출생. 월간 〈문학세계〉, 월간 〈문예사조〉 시등단. 〈글수레〉 문학동인. 강동문인회 사무국장. 한국문인협회 회원. 현재 서울 송파우체국 근무. 시집『쉼표가 머무는 解憂所』, 『나 머물던 그 자리』

출판사
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