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도 되기 전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위클리 베스트셀러 1위!
USA투데이, 워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출간되자마자 영화 판권 계약!
전 세계 20여 개국에 수출된 책!
올해 미국에서 출간된 책 중 언론과 독자, 서점의 주목을 가장 많이 받은 바로 그 책!
어젯밤도 실패했다. 오랜만에 아내와 영화나 한 편 볼까 했는데, 그게 그렇게 큰 바람인 걸까?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라나? 내 자식이지만 정말 해도 너무하다. 대체 이 쪼그마한 몸 어디에서 그런 에너지가 나오는지. 동화책을 읽어줘도, 따뜻한 우유를 먹여도, 달래도 보고 윽박질러 봐도 소용이 없다.
어느덧 새벽별이 떴다. 아아, 끊었던 담배가 생각나는 밤이다.
죽어라 재워도 죽어라 일어나는 아이 때문에 참다 참다 삼키는 말
이런 젠장, 제발 잠 좀 자란 말이야!
부모라면 한번쯤은 아이를 재우다가 분노를 느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이의 에너지는 무한하다. 밤이면 호기심은 더해지고 눈은 더 맑아진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자도록 신체 리듬이 만들어진 부모 입장에서는 무척 난감하다. 그래서 부모들은 날마다 다른 방법을 고민한다. 하지만 정답이 있었는가? 지칠 때까지 놀아주고 달래다가 결국은 화를 내지는 않았는가? 이 책의 화자는 평소 부모들이 아무리 화가 나도 하지 못하는 ‘그 말’을 대신 해준다. 하지만 그 말에서 위화감이 느껴지기는커녕 웃음이 새어 나온다. 아름다운 그림과 시적인 운문이 어우러져 아이러니한 분위기를 자아내기 때문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통쾌하기 때문이다!
부모들은 새로운 내용의 책을 원한다!
SNS에서 던진 농담, 현실이 되다
페이스북에서 시작됐다. 그날도 딸아이 비비안을 재우다가 몇 번이나 뒷목을 잡은 저자 애덤 맨스바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렇게 멘션을 남겼다. "내 다음 책의 제목은 ‘Go the Fuck to Sleep’이 될 거야." 그러자 폭발적인 반응이 따랐다. 아이를 재우다가 목구멍까지 올라온 욕을 삼킨 부모가 비단 애덤뿐만이 아니었던 것이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던진 이 말은 곧 현실이 됐다. 이처럼 이 책은 시작부터 독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출발했다. 아이를 재우는 방법을 나열해주는 책, 잠 안 자는 아이에게 읽어주는 책은 많다. 하지만 효과가 있었는가? 부모들은 ‘새로운 책’을 원하기 시작한 것이다.
드디어‘진짜’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 나왔다
당신의 분노를 다스려줄 유쾌, 통쾌한 그림책!
열화와 같은 성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