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길을 나섭니다.
길을 가다가 울퉁불퉁 길도 만나고, 푹푹 빠지는 모래 길도 만납니다.
그러다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집니다. 길이 미끄럽습니다.
아이들은 바퀴를 굴리며 미끄러운 길, 울퉁불퉁한 길,
내리막 길, 오르막 길 등 여러 상황에 놓입니다.
아이들은 여러 상황 속에서 문제를 탐색하고 슬기롭게 해결해 갑니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전거를 통해,
자연스럽게 마찰력이나 중력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