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쌍주
아호는 현당(現堂). 문학세계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했고 열린문학 수필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주요 문학상으로는 제13회 전국예술대회 문학부문 대상 한국예총회장상 수상
, 서울특별시장. (사) 자랑스런 서울시민 600인협회 공동 문학공로상 수상, 제15회 열린문학상 수필부문 금상 수상했고 한국문인협회회원, 부산문인협회회원, 부산시인협회회원이다. 시집으로 ‘행복한 동행’, ‘詩와 사진이 있는 부산100경’, ‘메아리로 들리는 이름이여!’, ‘태양은 뜨겁다, 그늘을 찾는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