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림시●황량한 바다에서 우리는●4
열림글●그대의 그리운 발자욱 소리를 기다리면서●5
제 1 장
저 먼 아프리카의 이쯔리숲으로 가고 싶다
세상은 격랑의 바다●12
도시의 철새●14
월미도에서●17
노래방에서●19
1998년 7월, 서울의 장마●21
그리움의 섬에서●23
고독이라는 슬픈 병명으로●25
해오라비 난초●27
이 황무지 어둠속에서●28
저 먼 아프리카의 이쯔리 숲으로 가고 싶다●30
들녘에서●33
그대와 내가●35
새벽숲으로 가라●37
다시는 날지 못하리●39
그 해의 추웠던 여름●41
제 2 장
꿈꾸는 숲으로 가라 그대들이여
나의 새들이여●44
남한산성●46
이 미친 시대에서●47
언어의 마을에서●48
꿈꾸는 숲으로 가라 그대들이여●49
칠월의 장마●52
어둠이 오자 그는 혼자였다●53
스물 아홉 이 도시에서●54
겨울의 언어●56
작살나무가 되어●59
제 3 장
섬으로 가고 싶다
섬으로 가고 싶다●62
광화문에서●64
연인에게●66
너에게 가마●68
난지도에서●71
내 가슴속의 또 다른 나●74
우리네 삶은●76
독백●78
떠도는 섬● 80
제 4 장
슬픔이 복받치는 날에는
춘란●82
길을 가다 가끔은●83
아비의 역마살은 언제 끝나려나●84
꽃이 되어라●87
서울 종로에서●89
겨울바다로 가서●91
겨울 새벽바다에서 우리의 광장으로●91
겨울바다 어느 아픈 저녁의 풍경●93
개불알꽃●96
수몰지구에서●98
슬픔이 복받치는 날에는●100
제 5 장
그 강변에 서면
우리는 왜 강이 되지 못하냐●104
아픔이 흐르는 가을강●106
중랑천에서●108
추락을 두려워하지 말아라●111
하구에서●113
방훈의 연작시집에 부쳐
신화가 떠나버린 시대의 앤솔로지●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