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마리오 라모스
쓰고 그린이 마리오 라모스는 1958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나 라 캄브레 미술대학에서 그래픽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예술 포스터, 만화, 광고 등의 분야에서 프리랜서로 일했으며 1992년부터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글작가이자 화가로 활동 중이며, 국내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세상에서 내가 가장 세!』『난 사자도 안 무서워요』『난 생쥐가 아니야』『오르송』등이 있습니다.
역자 :
역자 채지민은 건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에서 사회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