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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홉 살 이야기

발레리 제나티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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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300 ⓒ
나의 아홉 살 이야기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4 MB이용기기
책 소개
『나의 아홉 살 이야기』는 기아, 전쟁 등 세상에 대한 위기의식을 느낀 타마라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작은 일부터 실천해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동화입니다. 이 세상에 만연해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곰곰히 생각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실천해 가는 타마라의 모습을 위트있는 문장과 귀여운 그림으로 즐겁게 묘사했습니다.

타마라는 곧 열 살 생일을 맞이하게 됩니다. 타마라에게 있어 열 살은 아주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열 살에는 뭔가 크게 달라야 할 것이라는 기대와 의무감 속에서 조금씩 주변을 돌아보기 시작합니다. 어느 날 타마라는 뉴스를 통해 전쟁과 기아, 환경, 불법 다운로드 등 세상에 펼쳐있는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날부터 타마라의 인생은 크게 바뀌었습니다. 대통령이 되어 이 모든 일을 해결해야겠다고 결심했으나, 대통령이 되려면 26살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 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는 할머니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타마라는 자신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대통령, 미국 대통령, 세계 최고의 축구 인기 스타 지네딘 지단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하는데….

목차
궁금증 7
여론조사 11
발견 17
상상하지 못 했던 세계 27
세 마리의 말 34
행동개시 43
위대한 아이디어! 52
편지 59
현기증 70
꿈은 이루어진다 78
에필로그 85

작가 소개
  • 작가발레리 제나티
  • 번역이효숙
저자 : 발레리 제나티
1970년 4월 1일 프랑스 니스에서 태어났다. 
1999년부터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아론 아펠페드라는 이스라엘 작가의 작품을 프랑스어로 번역하기도 했다. 『내가 군인이었을 때』, 『가자(Gaza) 바다에 떠 있는 병 하나』, 『내일은 혁명』 등을 써서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역자 : 이효숙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고, 프랑스 파리-소르본 대학에서 문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연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셜록홈즈를 구하라』, 『명화 속의 영웅 이야기』 등이 있다.

그림 : 유영근
기업 광고와 교육 콘텐츠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개발에 참여했다. 2002년 라이코스 주최 『지하철 바른문화 플래시애니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출판사
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