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못말리는 아빠와 까칠한 아들

뱅상 퀴벨리에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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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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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아빠와 까칠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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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동화책 읽는 거인 시리즈 제7권『못말리는 아빠와 까칠한 아들』.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이 책은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고,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부모와 자녀를 위해 만들어 졌다. 그리고 부모와의 대화가 줄어드는 요즘 아이들에게 성장 동화이지만 특히 아빠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아빠, 엄마와 따로 살고 있는 벤자민은 어느날 평소에 대화도 잘 하지 않던 아빠와 단둘이 300km를 걷는 배낭여행을 제안받는다. 그들의 여행은 먹는 것에서 자는 것까지 순탄치 않다. 하지만 계속되는 여행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확인해간다.

목차
첫째 날  억지로 시작된 여행 7
둘째 날  어색하고 어긋나고 28
셋째 날  아빠와 나 36
넷째 날 아빠와 엄마 43
다섯째 날  아빠를 뺏기기 싫어! 50
여섯째 날  걷고 또 걷고 62
여덟째 날  어느 할아버지와의 따뜻한 만남 65
아홉째 날  조금씩 다가가는 마음 74
열째 날  목장에서 생긴 일 81
열한째 날  아빠는 뭘 몰라 92
열세째 날  원망과 불만이 터지다 103
열여섯째 날  헉, 꿈이었다 111
열일곱째 날  자연 한가운데서 114
열아홉째 날  숲 속의 아침 120 
스무째 날  구멍 난 신발 123
스물한째 날  내가 도착한 곳은 아빠의 마음 125

작가 소개
  • 작가뱅상 퀴벨리에
저자 : 뱅상 퀴벨리에
1969년 프랑스 브레스트에서 태어났다. 작문 이외의 과목은 거의 ‘재앙 수준’이었다고 회고하는 작가는 16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초안 그림 작가, 전화 교환수, 과일과 야채 장수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연극 수업을 듣고 글을 쓰면서 작가가 되었다. 현재 주목받는 프랑스 동화작가로 2004년도 탕탕상을 수상했다.

그림 :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학생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다가 세밀화 그림으로 어린이 책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새드무비>, <몽타쥬> 등 영화나 연극 작업을 하기도 한 작가는 다양한 기법과 표현으로 영역을 넘나들며 개성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린 책으로 『20인의 철학자 편지』, 『열살 소녀의 성장일기』,『두리 날다』,『사람꽃』 등이 있다.

출판사
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