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뱅상 퀴벨리에
1969년 프랑스 브레스트에서 태어났다. 작문 이외의 과목은 거의 ‘재앙 수준’이었다고 회고하는 작가는 16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초안 그림 작가, 전화 교환수, 과일과 야채 장수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연극 수업을 듣고 글을 쓰면서 작가가 되었다. 현재 주목받는 프랑스 동화작가로 2004년도 탕탕상을 수상했다.
그림 :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학생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다가 세밀화 그림으로 어린이 책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새드무비>, <몽타쥬> 등 영화나 연극 작업을 하기도 한 작가는 다양한 기법과 표현으로 영역을 넘나들며 개성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린 책으로 『20인의 철학자 편지』, 『열살 소녀의 성장일기』,『두리 날다』,『사람꽃』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