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때 길이 없었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12
그래,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14
새 ●16
새벽에 일어나 창(窓)을 연다 ●18
그 숲의 하나가 된다 ●20
詩의 나무 한 그루 심는다 ●22
사랑寺 그 곳에 가면 사랑이 있으리라 ●24
나무의 마음 ●26
풀밭에서 ●28
동대문에서●30
날개를 접은 새에게 보내는 편지●33
나는 가고 싶었다●35
등 푸른 고래 한 마리 다가오는구나 ●37
그 안에 그대가 있다 ●39
그 숲의 나무처럼 살고 싶다 ●42
같은 사람일지라도 ●44
그렇다면 나는●46
오늘을 살기 위하여●49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기를●51
한 그루의 나무가 되기를●53
너와 나의 생각은 세상을 만든다●55
마늘을 심으며●57
서울역(驛)에서●59
나의 새들이여●60
그 때는 몰랐다 ●62
그 이후 나는 아무런 꿈도 꿀 수 없었다 ●64
그냥 그 들녘의 나무처럼만 살고 싶다 ●67
그 광장에서●69
퇴근길의 광화문에서●71
역사의 강●73
저문 새벽을 위하여●74
기차는 달린다●76
동반●78
네모라는 것이 모든 것을 가두고 있다●81
겨울바다에서 ●83
이렇게도 가슴 시리게 네가 살아 있었구나●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