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강영희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와 국문학과 대학원, 동국대 영화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문화평론가, 인터뷰어, 방송인 등의 직업을 전전하다가 세상의 모든 잡학을 용감하게 돌파하여 그것들을 꿰뚫는 깨달음을 얻겠노라는 꿈을 꾸게 되었다. 지천명(知天命)의 나이에 이르러 소통자(Communicater)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예쁜 아줌마. 대한민국 서울의 모처에서 예술 치료와 마음 읽기를 하는 살롱형 점집 ‘구문자답(九問自答)’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1994)와 《금빛 기쁨의 기억 : 한국인의 미의식》(2004)이 있음. 특기는 꿈꾸기와 꿈 풀이.
그림 : 박다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영상이론과를 졸업했다. 안젤리나 졸리를 닮은 꽃다운 서른 살의 전천후 그림쟁이. 낫 아웃(Not Out)은 몰라도 욕할 때는 메이저리거인 야구광이자 코드 따윈 몰라도 헤드뱅잉(Headbanging)은 프로 같은 록커.
사진 : 남선호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다녔지만 러시아 모스크바 소재 ‘시나리오 작가와 감독을 위한 최고과정’을 수료하고 경영(흥행)과는 거리가 먼 ‘좋은 영화’ <모두들 괜찮아요>(2005)를 찍은 ‘좋은 감독’이자 자칭 미남인 사십대의 귀여운 아저씨. 영화사 <두근두근> 대표. 특기는 한숨 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