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밥심

최일도
마음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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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7,680 ⓒ
밥심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8 MB이용기기
책 소개
육신의 배고픔과 영혼의 허기를 달래주는 따뜻한 밥심!

‘밥퍼’ 목사로 불리는 최일도 목사의 에세이 『밥심』. 이 책은 저자가 만 23년간 한 끼니를 걱정하는 무의탁 노인들과 노숙인들을 위해 500만 그릇의 밥을 퍼오는 동안 써온 시와 일기와 편지 중에서 감동적인 글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밥을 짓고, 설거지하고, 만져드리고, 마음 아픈 사연을 가슴으로 듣고, 상처를 씻어드리고, 함께 웃고 울면서 밥심으로 쓴 일상의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와 함께 안도현, 정호승 등 시인들 시와 헤르만 헤세, 한비야, 박범신, 무라카미 하루키 등의 글과 함께 니체, 간디, 마더 테레사 등 명사들의 명언이 수록되어 있어 우리에게 사랑과 행복, 진정한 나눔에 대한 깨달음을 전해준다.

목차
1부
밥은 사랑입니다

2부
밥은 희망입니다

3부
밥은 나눔입니다

4부
밥은 잔치입니다

작가 소개
  • 작가최일도
저자 : 최일도
저자 최일도는 1957년 서울 출생으로 장로회신학대학교와 같은 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 굶주린 이들에게 밥을 퍼드리는 섬김을 시작한 그는 현재 1989년 설립한 다일복지재단 대표이사이자 다일천사병원 이사장, 다일영성생활수련원의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일평화인권운동'을 통해 캄보디아, 태국, 미국 등 세계 곳곳에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돕고 있다. 저서로는 《내 안에 그대 머물듯》, 《실낙원의 연인들》 등의 시집과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행복하소서》,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 말하세요》 등이 있다.

출판사
마음의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