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의 편지
Prologue 서울시장 보궐선거, 50년 같던 50일의 기록
Part 1. 박원순, 세상을 향해 외치다
백두대간을 걸으면 세상의 소리를 ‘듣다’
백두대간에서 만난 눈물 | 왜 서울시장 출마를 결심했는가
대한민국이 준 눈물, 국정원 사건의 전말
국가가 개인을 상대로 건 최초의 소송 | 국정원에 정면 승부를 걸다 | 박원순, 국정원 소송 승소의 의미
박원순의 시장 출마 결심과 ‘운명’
박원순, 그리고 당시 그의 심경 | ‘이제 세상으로 뛰어들어야 할 차례다’
Part 2.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_박원순이 꿈꿔온 세상
박원순의 삶
‘내가 아는 박원순’ | 공부벌레 소년에서 서울대 제적생으로 | ‘겨울공화국’을 거치며 | 단국대로 옮겨 사법고시 합격 | 조영래 변호사와 인권변호사로 함께하다 | 역사문제연구소 창립과 유학 그리고 시민운동 | “원순 씨, 정말 이렇게 많은 일을 하신 거예요?”
‘참여연대’라 쓰고 ‘불독연대’로 불리다
재미있고 신나는 국민 권리 찾기
대한민국 기부문화의 시작, 아름다운재단ㆍ아름다운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돈쓰기, '기부’ | 너와 내가 결국 하나인 아름다운 사회 | 국내외서 공로 인정, ‘막사이사이상’ 수상도 | 재사용과 기증이 낳은 ‘좋은 습관’ | 나누는 손이 아름답다
희망제작소 설립과 시민운동의 확장
신실학운동의 출발, 희망제작소 | 모방을 넘어 창조로, 희망제작소가 지향해온 것
Part 3. '새로운 서울을 만드는 희망캠프‘가 움직이다
안철수와 ‘아름다운 합의’
안철수 원장의 출마설이 나오다! | 숨 막히던 만남, 그리고 아름다운 합의 | 박원순과 안철수의 닮은 웃음
‘희망캠프’ 결성과 대박 난 ‘박원순 펀드’
‘우왕좌왕’ 하던 선거캠프 초기 | 드디어 출마 선언, ‘사람을 위한 도시’로 | 투명성과 낮은 자세, 소통의 리더십 | 경청투어를 시작하다 | 박원순 펀드의 폭발적 반응 | 그리고 단일화 경선룰의 대승적 수용
박원순의 ‘희망약속’과 야권 단일후보 경선
박원순이 보낸 편지 | ‘새로운 변화, 진정한 변화’, 박원순의 희망약속 | “희망캠프의 조직이 되어주세요” | 야권 단일화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참여경선 | ‘지하철 부대’의 등장! 조짐이 수상한데? | ‘희망정치 시민혁명’ 시동 걸다!
범야권 ‘드림팀’ 결성과 ‘희망공약’ 아우르기
박원순 후보, 무소속 출마 공식 선언 | 서울을 바꾸는 박원순의 사칙연산 | “와, 이 사람들이 다?” ‘대선급 선대위’ 출범 | 박원순 야권 단일후보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