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산환
저자 김산환은 지구의 끝, 혹은 마음에서 가장 먼 곳을 동경하는 여행자. 사람의 일생도 먼 우주에서 지구별로 떠나온 여행이라 믿으며, 언제나 그 시원을 향한 동경과 그리움을 안고 산다.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는 부평초이면서도 같은 자리로 돌아오는 꿈을 꾼다. 늘 아날로그 시절의 향수를 달고 살며, 요즘은 집보다 텐트를 더 좋아한다. ‘지금은 여행 중’이란 멘트를 남기고 떠날 때 가장 행복하다. 여행자로 살아온 20년 동안 32개 나라에서 1000일쯤 머물렀다. 앞으로도 그만큼의 시간을 여행할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인생이라 믿는다. 저서로 <낯선 세상 속으로 행복한 여행 떠나기>, <배낭 하나에 담아온 여행>, <나는 알래스카를 여행한다>, <라틴 홀릭>, <걷는 것이 쉬는 것이다>, <캠핑폐인>, <명품 올레 48>, <오토캠핑 바이블>, <대한민국 오토캠핑장 302>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