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교를 형성한 믿음의 원류를 연구한 책. 저자는 '그리스도교는 어디서 비롯되었는가?'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그리스도교의 기원을 새롭고도 읽기 쉬우며 설득력 있는 이야기로 풀어 나간다. 하느님, 예수, 악마, 인간의 영혼 등에 대해 초대 그리스도교인들이 서로 다른 믿음을 가졌었다고 증명하면서, 그리스의 과학과 철학 그리고 고대근동의 종교들, 즉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의 종교 등에서 그리스도교의 원류를 찾고 있다.
목차
<21세기 기독교 총서>를 발간하면서 역자서문 1장 하느님의 강 : 서론 2장 다신에서 유일신으로 3장 유일신에서 삼위일체로 4장 악마, 마귀, 그리고 세상의 종말 5장 영혼과 육체의 분리 : 질그릇 속에 담긴 보물 6장 구세주들과 세상의 그리스도 7장 세상 뒤집어 엎기 21세기 속을 흐르는 하느님의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