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하라 가쓰히코
에이원정밀의 창업자. 석유파동·엔고불황·버블붕괴의 악재를 이기고 37년 연속 35%의 경상이익률을 거두었다. 2007년 에이원정밀을 일본 최고의 마치코바(동네 공장)로 키운 공로로 제9회 일본 기업가상을 수상했다.
* 일본 기업가상 :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가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역대 수상자를 살펴보면 일본전산의 나가모리 시게노부,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유니클로의 야나이 다다시 등의 걸출한 경영자들이 즐비하다.
양영철
현 PLS 대표. 일본 도키와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고 시카고 드 폴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주요 역서로는 《삼국지가 경영전략에 답하다》,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이야기》, 《나이테 경영,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 시리즈》, 《워렌 베니스의 리더십 원칙》, 《신화가 된 전설적인 서비스》, 《도요타식 최강의 사원만들기》, 《뇌 맵핑 마인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