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샤(劉霞)
거시경제학, 산업경제학을 연구했으며, 푸단 대학 경제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편의 저서와 다수의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상하이금융대학원 국제경제무역학원에서 경제학 및 금융경제학을 강의하고 있다.
허유영
허유영은 한국외국어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통번역대학원을 거쳤다. 신속함과 긴장감이 요구되는 통역보다는 글을 곰삭혀 빚어내야 하는 번역에 더 큰 매력을 느껴 출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중국어 학습서《쉽게 쓰는 나의 중국어 일기》를 출간했으며, 옮긴 책으로는《디테일의 힘》,《디테일 경영》,《저탄소의 음모》,《다 지나간다》 외 다수가 있다.
김태동
김태동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예일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리노이 대학교 조교수를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국민의 정부 시절 대통령 경제수석으로 발탁된 뒤 경제수석 비서관, 대통령 자문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이후 제10대 한국금융학회 회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을 지냈다. 엘리트주의에 물들지 않고 사람 중심의 진짜 경제, 따뜻하고 튼튼한 경제를 만들기 위해 트위터, 아고라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지하 시인의《오적》을 패러디한《신오적》을 발표하기도 했다. 저서로《땅, 투기의 대상인가 삶의 터전인가》,《6공 경제학》,《문제는 부동산이야, 이 바보들아》(김헌동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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