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강이헌이라는 필명으로 출간되었던 소설로, 스릴과 긴박감이 넘치는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공포로 시작된 소설은 어느 순간 따뜻한 사랑이 전개되고 이어지는 듯 하다가, 스릴러와 추리적인 요소를 더해간다.
최승환의 장편 소설 『사십구재 시사회』.
목차
그날의 기억 1, 2, 3. 사랑이 시작되다 1. 2. 슬픈 인연 1, 2. 기억을 걸어가 1, 2. 사랑 1, 2, 3. 그는 누구일까 1, 2. 3. 비밀 녹색 꽃 비밀의 보석 나는 날마다 하늘에 선다. 너를 사랑한, 비밀 그리고 비밀 슬픈 사랑 밝혀지는 비밀 1, 2. 사십구재의 진실 1, 2, 3. 진실 그리고 진실 사십구재 시사회 1, 2, 3. 슬픈, 아픈, 마지막 소원 녹색 꽃을 보았는가. 눈물 꽃 영원한 사랑 마지막 사랑
작가 소개
작가최승환
최승환
곧 이어지는 소설집 마지막 피아노가 출간을 앞두고 있다. 또한 이미 탈고를 마친 장편소설들과 에세이집등의 출간이 이어지게 된다. 그리고 작품들을 대본등으로 영화와 드라마의 영역까지 넓히고 있는 작가로 순수문학과 대중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짧은 단편에서도 무한한 상상력의 한계를 여실없이 보여준다. 소설집 마지막 피아노의 중편 석도의 그네는 세계 어느 문학상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을만큼 완성도에서 뛰어난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