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곤충전설

이상대
우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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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5,600 ⓒ
곤충전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1.0MB이용기기
책 소개
곤충들의 생김새와 성장 과정, 습성 등 개체의 생태적인 특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풀어 낸 《곤충전설》은 생명들의 삶을 동화적인 틀로 되살려낸, 말 그대로 생태동화입니다. 허황된 이야기를 그저 재미있게 갖다 붙인 것이 아니라 대상에 대한 진지한 관찰을 바탕으로 했다는 점에서 생태적인 감수성을 듬뿍 전달하는 것은 물론, 다른 동화들을 뛰어넘는 문학성도 함께 지니고 있습니다. 이야기책으로서의 매력을 충분히 갖춘 것과 더불어 작은 생명들을 이해하는 데 바탕이 되는 기본적인 정보 역시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연이 인간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님을, 자연에는 그 나름의 규칙이 있고 많은 생명들이 그 규칙에 따라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출판사 제공 책 소개

목차
이야기 한 자루_하루살이는 왜 하루만 살게 되었을까
이야기 두 자루_똥파리가 똥을 먹게 된 사연
이야기 세 자루_귀뚜라미와 반딧불이의 어긋난 사랑
이야기 네 자루_땅강아지는 왜 땅속을 헤매고 다닐까
이야기 다섯 자루_칠성무당벌레의 딱지날개에 깃든 사연
이야기 여섯 자루_나나니벌이 혼자 사는 이유
이야기 일곱 자루_개미와 진딧물이 친한 까닭
이야기 여덟 자루_길앞잡이의 슬픔
이야기 아홉 자루_방아깨비와 섬서구메뚜기의 이마가 납작한 이유
이야기 열 자루_모기는 왜 피를 빨아먹을까
이야기 열한 자루_어미를 부르는 매미의 노래
이야기 열두 자루_고추잠자리의 꿈

작가 소개
  • 작가이상대
저자 : 이상대
글 이상대
1958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국어교육을 공부하고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1989년 참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전교조 활동을 하다가 해직되었고, 5년 뒤에 다시 학교로 돌아와 지금은 서울 신서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생태와 생활동화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나야, 제비야》, 《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들에 글을 썼습니다. 

그림 이제호
1959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지금은 충주에 살면서 자연 그림책과 창작 동화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산과 들에 사는 식물과 동물들의 모습을 정성껏 담아내는 세밀화를 비롯해서 다양한 작업으로 자연을 표현하는 글과 그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세밀화로 그린 식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나무도감》, 《세밀화로 그린 동물도감》, 《들나물 하러 가자》, 《우리 나비》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출판사
우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