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울가에서 쓴 편지』제3집. 이 책은 '2010·2011 전국 초·중학생 편지쓰기강좌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의 편지글을 모아 엮어낸 것이다.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 선생님, 형제 등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글로 담은 따뜻한 편지들이 담겨 있으며, 책 뒤편에는 편지쓰기강좌 캠프에 입상한 학생들의 명단이 실려 있다.
목차
2010년 캠프 강민주_ 사랑하는 할머니께 최혜민_ 잔디 같은 우리 부모님께 허도선_ 천안함 해군 장병 아저씨께 정영욱_ 아낌없이 주는 나무 할머니께 김민재_ 증조할머니께 임혜원_ 존경하는 부모님께 남희주_ 보고 싶은 '아구창 선생님'께 인나윤_ 항상 친구같은 엄마께 정소현_ 우리 집 기둥, 고마우신 나의 할머니께 성소연_ 나의 디딤돌 부모님꼐 곽민경_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외할머니께 이주아_ 세상에서 제일 미운 언니에게 김현녕_ 언제나 힘이 되어주시는 아버지께
교실에서 쓴 편지 이도현_ 사랑하는 아빠께 김찬웅_ 지혜롭고 대단하신 교장선생님께 조준혁_ 하늘에 계셔도 내 마음을 알아주시는 할아버지께 김소진_ 할머니께 권홍윤_ 할아버지 할머니께 윤진용_ 존경하는 김종숙 선생님께 이찬의_ 아빠의 지갑 한석규_ 류근원 교장선생님께 소순호_ 존경하는 할머니께 조진희_ 예쁜 엄마와 멋진 아빠께 백화영_ 사랑하는 내 동생 민혁이에게 정은서_ 나의 영원한 친구 주은이에게 김근민_ 스티븐 호킹 박사님께 허가영_ 나에게 가로등이 되어 주시는 아빠께 김보경_ 할아버지께 김지윤_ 항상 저를 사랑해 주시는 엄마께 공나영_ 사랑하는 아빠께 황수아_ 연평도 주민께 이선우_ 항상 존경하는 어머니께 김한별_ 그리운 천성아 선생님께 김태연_ 존경하는 할머니께 이이재_ 꾸중으로 고쳐주시는 선생님께 여운서_ 사랑하는 엄마께 김민재_ 소중한 천하무적 사형제의 첫째 찬영이에게 양윤서_ 끈기있게 노력하는 장애인 친구들에게 이소희_ 나만의 천사이신 우리 엄마께 유소희_ 죄송한 조미자 선생님께 정성윤_ 존경하는 벅정웅 선생님께 이현민_ 현민이에게 김진석_ 엄마께 한지원_ 육상대회에 나간 정현이에게 하이안_ 존경하는 고정욱 선생님께 홍정인_ 조춘자 선생님께 장가은_ 보고 싶은 외할아버지께 김린아_ 가끔 미울 때도 있지만 사랑스러운 내 동생 륜아에게 권나현_ 사랑하는 김민정 선생님께 최수현_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께 류현수_ 사랑하는 엄마께 정한빈_ 소중한 오빠에게 박예주_ 보고 싶은 아버지께 전성영_ 작은엄마께 정재욱_ 사랑하는 외할아버지께 문정윤_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을 주신 할아버지께 최희선_ 사랑하는 어머니께
2011년 캠프 홍다은_ 사랑하는 아빠께 조은채_ 아빠께 최은_ 최고보단 최선인 엄마께 이재민_ 사랑하는 엄마께 이효진_ 존경하는 아빠께 전현택_ 사랑하는 부모님께 박미현_ 친구 같은 엄마께 김보비_ 내 인생 최고의 지원군 엄마께 정병주_ 아버지께 조예원_ 사랑하는 여동생 부경에게 정세명_ 고마운 작은형에게 신지은_ 저를 항상 챙겨주시는 고마운 엄마 아빠께 강민주_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엄마께 도현진_ 보고 싶은 어머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