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효서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마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해, 2005년 〈소금가마니〉로 이효석문학상, 2006년 〈명두〉로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저녁이 아름다운 집》 《나가사키 파파》 《랩소디 인 베를린》 등이 있다.
김도연
1991년 강원일보, 1996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해, 2000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소설집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삼십 년 뒤에 쓰는 반성문》 《눈 이야기》 등이 있다.
저자 박종기
성심여자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를 거쳐 한국역사연구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민대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고려시대 부곡제 연구》, 《5백년 고려사》 《안정복, 고려사를 공부하다》등이 있고,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신창호
현재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동양사상의 이해》 《인간, 왜 가르치고 배우는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진시황 평전》, 《공자평전》 《노자평전》 《관자》 등이 있다.
이이화
민족문화추진회, 서울대학교 규장각 등에 봉직하였고, 서원대학교 석좌교수,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을 지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사 이야기》 《한국의 파벌》 《허균》 《인물로 읽는 한국사》 등이 있다.
전우용
서울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상명대학교 강사와 서울시립대학교 부설 서울학연구소 상임연구위원, 서울대학교병원 병원역사문화센터 교수,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을 지냈다. 주요 저서로는 《청계천: 시간, 장소, 사람》 《서울 20세기: 100년의 사진기록》 등이 있다.
정민
한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모교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한시 미학 산책》 《청소년을 위한 정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 《한시 속의 새, 그림 속의 새》 《미쳐야 미친다》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성대중 처세어록》
최석기
한국고전번역원 상임연구원을 수료하였고 전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공부》, 《선인들의 지리산 유람록》, 《송원시대 학맥과 학자들》 등이 있다.
한명기
규장각 특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명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임진왜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