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성철
저자 박성철 어릴 때는 유명한 프로야구 선수가 되고 싶었던 그는 이후 부산교육대학교를 거쳐 지금 동래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미국 아주사 퍼시픽 대학에서 gate teacher training program을 마쳤다. 아울러 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시집 《눈물편지》를 비롯해 감성을 어루만지는 글을 써온 작가이기도 한 그는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가 꼽은 ‘한국의 저자 3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간 《지치고 힘들 때 그리고 행복한 순간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달콤한 나의 인생》 외에 많은 책을 집필했다.